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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6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무안군, 찾아가는 도시농업교육 실시 [2809호 | 교육&문화]
무안군의 도시농업 시민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로 4년차를 맞은 도시농업교육은 도시민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확산과 도농균형 발전을 위한 것으로 무안군은 연 2회 도시농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상반기에는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김종은 기자   2016-04-15
경기도 농업인, SNS로 우수 농산물 알린다 [2809호 | 교육&문화]
경기도 농업인들이 우수 농산물 홍보를 위해 온라인 기자로 나섰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5일 도내 농업인 블로거와 일반 블로거 15명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SNS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레인보우 SNS기자단은 E-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육성한
이장희 기자   2016-04-15
‘먹거리 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 [2809호 | 교육&문화]
봄볕이 따사롭던 4월 첫 주 토요일.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 공유지에 마련된 시민문화장터 한편에 특별한 밥상이 차려졌다. 이름하여 ‘먹거리 정의를 이야기하는 30인의 밥상(이하 30인의 밥상)’.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기업 ‘푸
김선아 기자   2016-04-15
교대 ‘식생활교육’ 교과과정 확대…올해부터 8개교서 정규 채택 [2809호 | 교육&문화]
올해부터 전국 주요 교육대학교의 교과과정에서 ‘식생활교육’ 교과목이 정규 채택된다.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예비교사의 역량 강화 차원에서 지난해 처음 시행된 시범사업이 올해 확대 방향으로 본격 추진될 방침이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고성진 기자   2016-04-15
2014년 농어촌 거점별 우수 중학교 30곳 선정 [2646호 | 교육&문화]
2014년 농어촌 거점별 우수 중학교 30개교가 선정됐다.최근 교육부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복지 농어촌 건설’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방안’에 따라 2014년 농어촌 거점별 우수 중학교 30개
이장희 기자   2014-08-08
[똑똑똑 자녀교육 상담실] 아이들의 감정 어떻게 다스릴까 [2629호 | 교육&문화]
무조건 어른이 해걸해 주거나‘그러면 안된다’로 누르기 보다는누구나 거쳐야 할 과정인지부모가 현명하게 판단해 봐야Q. 선생님과 학부모의 주요 상담 내용은 성적과 교우관계다. 특히 교우관계에서 아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에 걱정이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국농어민신문   2014-06-02
[농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상징과 고리핵발전소 [2629호 | 교육&문화]
공자는 주역을 공부하면서 위편삼절(韋編三絶, 책을 묶은 가죽끈이 세 번 끊어짐)을 경험했다. 퇴계 이황은 20대에 주역을 공부하면서 밤낮을 잊고 공부하다 건강을 크게 해치는 경험을 하고는 조급하고 집요한 공부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한다는 걸 알았다.
한국농어민신문   2014-06-02
[이달에 읽을만한 책] 단순 주식 아닌 ‘진짜 쌀’ 알려면 [2629호 | 교육&문화]
‘쌀’을 생각하면 관세화부터 떠오른다.쌀 관세화에 온 신경이 쓰여 있는 탓일 터. 쌀 관세화 이전에 과연 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쌀이 어떤 곡물인지, 그 쌀을 생산해내는 벼는 어떤 작물인지를 말이다.단순히 ‘우리의 주식’이 아닌 진짜
조영규 기자   2014-06-02
[이달에 읽을만한 책] 말은 곧 성품이자 인격, 가치관 [2629호 | 교육&문화]
“공자는 투박하기만 한 말과 글을 경계했고, 겉과 속이 잘 조화된 사람을 군자로 인정했다. 공자는 ‘바탕과 겉모습이 조화를 이루어야 군자답다’라고 말했다. 내면의 깊이만큼이나 그것을 표현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이다.”말공부의 도입부 중 일부이다. 말
조영규 기자   2014-06-02
[청소년 진학 상담] 2015 대입의 전망 [2597호 | 교육&문화]
2015 대입에서 몇 가지 변화들이 눈에 띤다. 첫째 수시 논술전형과 정시에서 우선선발이 사라졌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시 논술전형은 수능성적이 매우 뛰어난 학생들끼리 따로 경쟁하는 우선선발이 있었다.그러나 금년에 우선선발이 폐지되면서 일반선발만 남게
한국농어민신문   2014-02-03
[농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스물 세 번째 마당/10년 후 세상 [2597호 | 교육&문화]
지금 살고 있는 죽곡에 온지 만 10년이 넘었다. 나는 10년 전에 10년 후의 내 모습에 대해 어느 정도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자급하는 농부이고 마을에서 아이들과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마을 교사이고 마을에서 함께 하는 삶을 잘 기록해서 책으로
한국농어민신문   2014-02-03
[이달에 읽을 만한 책] 닭의 인생에서 우리의 삶을 보다 [2597호 | 교육&문화]
‘가축을 돌보고 농사를 지으면서 접하는 모든 사물들이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보여주는 경이와 슬픔, 아름다움을 써보고자 했다.’ ‘나는 달걀 배달하는 농부’의 저자 김계수 씨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중고등학교에서 13년간 아이들을
조영규 기자   2014-02-03
[이달에 읽을 만한 책] 도시농업으로 우리 농업 살리기 [2597호 | 교육&문화]
농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세 명이 뭉쳤다. 친환경을 농업분야에 처음 적용시킨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과 도시농업을 처음으로 실시한 구청장인 이해식 강동구청장, 귀농인들의 선생님인 안철환 텃밭보급소 소장.이들이 ‘농업 바로 알리기’에 나서면서 택한 주제는
조영규 기자   2014-02-03
[똑똑똑 자녀교육상담실] (24)사계절을 품은 아이 [2597호 | 교육&문화]
‘춥다, 옷 버린다’ 집에만 가두지 말고인공눈 속 스키캠프, 눈썰매장보다하늘서 내리는 눈 쌓이는 눈밭으로Q.겨울이면 볼 수 있는 반가운 손님 가운데 하나가 눈이다. 그러나 눈이 마냥 좋지만은 않은 게 나이가 들어서임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한국농어민신문   2014-02-03
[농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스물 두 번째 마당/시간 전쟁과 기본소득 [2581호 | 교육&문화]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는 판타지 소설이지만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른 영역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판타지 소설이 상상을 통해 즐거움과 꿈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모모는 판타지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사회를 현실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모
한국농어민신문   2013-12-02
[청소년 진학 상담] (23)정시 지원전략 수립방법 [2581호 | 교육&문화]
이제 수능점수가 발표됐다. 주어진 점수는 되돌릴 수 없다. 남은 것은 이 점수를 최대한 잘 활용해 최선의 정시 지원전략을 짜는 것이다.정시 지원전략 짜기 1단계는 자신에게 유리한 수능 반영방식을 갖는 대학을 찾는 것이다. 중상위권 이상 대학의 수능 반
한국농어민신문   2013-12-02
[똑똑똑 자녀교육상담실] (23)소리 내어 책 읽기 [2581호 | 교육&문화]
Q. 아이들이 소리 내 책을 읽을 때 주위에서나 형제들이 시끄러워 자신의 책을 읽지 못한다는 얘기들을 한다. 소리 내어 책을 읽는 것은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A.책을 소리 내어 읽는 아이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그 책에 푹 빠져 자기도 모르게 소리
한국농어민신문   2013-12-02
[이달에 읽을 만한 책] 중년, 가장 지혜로운 인생 최고점 [2581호 | 교육&문화]
‘중년’. 농촌과 도시가 보는 중년의 시점은 다르다. 전체 농업경영주 중 65세 이상 경영주가 차지하는 비율이 1990년 18.3%에서 2010년 46.3%로 28%나 상승한 농촌에서는 60대 이상도 중년에 속한다. 도시에서는 40대부터를 보통 중년으
조영규 기자   2013-12-02
[이달에 읽을 만한 책] 공과금에 허덕여도 즐기는 여유 [2581호 | 교육&문화]
귀농·귀촌 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부분 억대 부농을 꿈꾸며, 아니 ‘억대 부농’이란 간판에 현혹돼 귀농·귀촌을 택한다.결국 실패하고 또다시 빌딩 숲 가득한 도시에서 허덕인다. 이게 귀농·귀 촌의 실상이다. 좀 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는 없을까
조영규 기자   2013-12-02
[농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스물 한 번째 마당/상생 인본주의 [2573호 | 교육&문화]
10년 전 곡성에 살기 시작했을 때 우리 면소재지에는 면사무소와 농협, 우체국 정도만 인터넷 연결이 됐다. 지금은 인터넷을 손에 들고 다닌다. 10년의 변화는 이제 상상하는 사람들이 결정한다. 기술적인 변화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사회 변화도 가능하다.
한국농어민신문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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