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7.4.24 월 09:16

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6,9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과수·화훼·전통주… 종합대책 수립 차일피일, 왜? [2907호 | 유통제도]
과수, 화훼, 전통주 등 올해 3월 중으로 잡혀있는 주요 농산물 및 식품 관련 대책 수립이 줄줄이 늦어지며 4월이 끝나가는 시점에서도 대책 수립 여부 및 발표 시기 등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선 국면과 맞물려 나타나고 있는 정부의 더딘 행보에
김경욱 기자   2017-04-25
대선국면 속 ‘새정부 눈치보기?’ 곱잖은 시선도 [2907호 | 유통제도]
“이웃 축산 농가들을 보니 나오지 말아야 할 대책은 나온 것 같은데 정작 나와야 할 대책들은 안 나오고 있네요.”과일과 화훼, 전통주는 명절이나 졸업시즌 등 특정 기일의 선물용 소비가 중요하다. 이런 소비 특성상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피해를 어느 산
김경욱 기자   2017-04-25
무·배추 신계약재배 1년차 사업 마무리/산지유통인이 주체로…계약단가 산정은 숙제 [2907호 | 유통제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해 8월부터 배추와 무의 가격안정을 위해 실시한 신계약재배 1년차 사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올해 8월부터 2년차 사업을 위한 준비에 돌입하는 시기에 지난 1년의 사업을 돌아보면서 향후 신계약
김영민 기자   2017-04-25
“불공정행위 피해, 피해자에 배상해야” 송기헌 민주당 의원 관련법 개정안 발의 [2906호 | 유통제도]
대규모유통업자가 불공정 행위로 납품업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기존 과징금을 통한 국고 환수가 아닌 직접 피해업자에게 손해 배상을 할 수 있도록 개정한 법안이 발의돼 주목을 받고 있다.송기헌 더불어민주당(강원 원주을) 의원은 최근 대규모유통업법에 규정된
김경욱 기자   2017-04-21
“온라인 사업자에 농가정보 제공” 온라인 맞춤형 농가DB 구축 [2905호 | 유통제도]
온라인 사업자가 생산현황, 인증 등 농가의 정보를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농가DB 정보가 구축됐다. 이에 따라 좋은 상품을 갖고도 판로가 부족한 농업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입이 용이해질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온라인 맞춤형 농가DB를 구축하고 온라인
김영민 기자   2017-04-18
"도시농업, 농업·농촌 가치 재인식" [2905호 | 유통제도]
도시농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도시농업은 2015년 도시농업 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인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다. 도시민들의 농사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되는 11일(十 + 一 = 土)을 합쳐 기념일로 정한 것이다. 흙의 날인
김영민 기자   2017-04-18
우리농업품목조직화지원그룹 연찬회/‘신미네 양파는 고품위’ 정평…정가·수의매매 비중 60% [2904호 | 유통제도]
경북 문경에 위치한 양파 전문 업체 신미네유통사업단(이하 신미네). 양파 농가들을 규합하고 지원해 양질의 양파를 생산하도록 유도, 이를 바탕으로 판로에서도 우위를 점하는 신미네에선 지난 7일 우리농업품목조직화지원그룹(이하 지원그룹) 연찬회가 열렸다.
김경욱 기자   2017-04-14
aT 무·배추 상시비축 계약재배 시끌 [2902호 | 유통제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무·배추 상시비축 계약재배 사업 운영을 놓고 마찰음이 일고 있다. 일부 산지유통인들이 상시비축 계약재배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aT와 사업 운영 주체인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이하 한유련)는 정당한 조치였다며 이 의혹
김영민 기자   2017-04-07
강우·태풍 등 이상기상 농산물 수급 매뉴얼 따른다 [2902호 | 유통제도]
기상영향 민감한 배추·양파2단계 위기관리 '시범 적용' 강우·태풍, 고온·가뭄, 저온·대설 등 이상기상이 농산물 수급조절 매뉴얼에 반영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상기상으로 인한 농산물의 수급불안 최소화를 위해 이상기상 대응 수급안정 매뉴얼을
김영민 기자   2017-04-07
수입당근 상장예외 지정 움직임 논란 [2901호 | 유통제도]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수입 당근을 상장예외품목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에 농민단체와 출하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중도매인 요청 반영서울농식품공사 의결농민단체·출하자 반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3월 23일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열고 청과부류 거래방법 지
김영민 기자   2017-04-04
포장지에 제품정보 표기… 농산물권장품질표시제 추진 [2901호 | 유통제도]
농산물권장품질표시제 발의마트에서 오이를 고를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국산오이’라는 문구. 이를 ‘강원 춘천시 신북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출하된 백다다기 오이’라는 문구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떤 변화를 불러올 수 있을까. 긍정적인 효과가 다수라는 것이 산지
김경욱 기자   2017-04-04
농식품 상생협력사업 주목/“원재료 안정적 확보 좋고 농사에만 전념하니 좋고” [2900호 | 유통제도]
상생(相生), 국립국어원에 등록된 ‘상생’의 사전적 의미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으며 다 같이 잘 살아간다’로 정의하고 있다. 가속화되고 있는 개방화 시대와 급속한 노령화로 대표되고 있는 우리 농업의 현실에서 ‘상생’은 화두로 자리 잡고 있다. 열악한
김영민 기자   2017-03-28
일부 품목 빠지고… 예정일자도 안지키고… 농업관측정보 왜이러나? [2899호 | 유통제도]
올해부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의 3월 관측정보에 일부 품목이 빠지고 예정 일자도 지켜지지 않아 해당 품목 관계자들이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3월 농업관측정보 도마위출하직전 동향 중요한데도관측품목서 참외 제외 감자는 3월 예정 밝혀놓고 분기별 발
김경욱 기자   2017-03-24
“한식연 농식품부로 이관·화훼 소비 촉진을”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중소기업 대표와 간담회 [2898호 | 유통제도]
식품산업진흥법 내 식품산업진흥원 설립근거 마련농식품부 중심으로 각 부처별 화훼상품 홍보 강화국내 수출상담회 확대·해외 수출상담회 지원 확대“한국식품연구원을 농림축산식품부 산하로 이관해야한다.”, “농식품부가 각 부처별로 적극적인 화훼 홍보를 통해 화훼
김경욱 기자   2017-03-21
가락시장 위탁수수료 최고한도 설정 조건부 승인 [2896호 | 유통제도]
서울시의 농수산물도매시장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품목별·중량별·규격별로 구분해 위탁수수료 총액의 최고한도를 정하려는 방침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조건부로 승인을 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의 조례 법리검토가 끝나면 가락시장 도매법인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조례가
김영민 기자   2017-03-14
경매사, 산지·소비지 가교 역할로 업무 확대 [2896호 | 유통제도]
경매사 제도 개편…산지·소비지 가교 역할로 키운다정가·수의매매 등 거래 다양화…상품 기획, 구매자 발굴·제안 등 업무 확대 자격시험 개선…청과·수산 매년 시행, 필기 과목 축소농산물 경매사의 업무 범위가 확대되고
김영민 기자   2017-03-14
‘농산물 산지조직화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 [2895호 | 유통제도]
농산물 산지조직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이하 산지조직화 토론회)가 지난 3일 제주 서귀포시 소재 제주감귤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 의원과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
김영민 기자   2017-03-10
“산지 품목조직화, 자조금이 첫 단추” 산지유통 발전방안 토론회 [2894호 | 유통제도]
농산물 산지 품목조직화를 위한 첫 단계로 품목별 자조금 출범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과의 중복 납부 등의 문제는 품목 자조금 출범에 앞서 선결 과제로 해결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생산자 유통협약으로 수
김영민 기자   2017-03-07
“유통정책, 농산물 시장가격 안정보다 농가 소득안정이 우선” [2891호 | 유통제도]
정부의 농산물 유통·수급 정책의 목표가 시장 가격의 안정에 우선하기 보단 농가의 소득 안정에 방점을 찍고 추진돼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 특히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의 선결과제로 농가조직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농산물 시장가격 안정보
김영민 기자   2017-02-24
과채류 수급안정사업 대상에 ‘호박도 포함’ [2890호 | 유통제도]
여름작형부터 사업 진행올해 과채류 수급안정사업에 호박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사업 대상 품목이 3개로 확대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19년까지 과채류 계약재배 물량을 총 생산량의 13%까지 확대하는 방안으로 지난해부터 과채류 수급안정사업을 실시하고 있
김영민 기자   2017-02-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2)3434-9000  |  FAX : 02)3434-9077~8  |  홈페이지 관련 불편·건의사항 : hwangpaul@naver.com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71번지 (인터넷광고 : 02-3434-9023 / 신문광고 : 02-3434-9011 / 구독문의 : 02-3434-9004)
등록년월일: 2014. 12. 5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63  |  발행인 : 김진필  |  편집인 : 윤주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주이,김진필
Copyright © 2017 한국농어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 한국농어민신문의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등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을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