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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6,9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유통업계 공생기금 조성을” 새 정부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토론회 [2916호 | 유통제도]
대형유통조직 영업이익 일부 중소유통 판로 확대 지원청탁금지법 개정·명절선물 이외 판로확대 정책 마련을새 정부의 유통 정책과 관련 대형 유통 조직은 중소 유통 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공생기금을 조성토록 해 유통 채널을 확대, 농산물을 비롯한 상품의 판로
김경욱 기자   2017-05-30
수입당근 비상장품목 전환 서울농식품공사 엉뚱한 해명 시끌 [2916호 | 유통제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수입 당근 비상장 품목 전환에 대한 제주 농민 반발 우려’ 기사와 관련 ‘수입 당근 물량 증가가 국내산 당근 가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해명자료를 내놓자 당근 농가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비상장품목 전환 논
김영민 기자   2017-05-30
“농산물도매시장 평가, 평가 위한 평가인가?” [2915호 | 유통제도]
정부가 공영 농산물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의 결과에 대한 인센티브가 현실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최우수·우수·부진으로 구분, 인센티브·제재 불구사실상 개설자에 권고사항 그쳐 불만 여론 고조자료 준비만 최소 한 달…인센티브 현실
김영민 기자   2017-05-26
새정부 출범, 유통업계 기대와 우려는/청탁금지법 개정·중국과 관계 개선 순풍 불까 [2913호 | 유통제도]
지난 10일 공식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생산·유통업계의 기대감이 흘러나오고 있다. 청탁금지법 개정, 악화된 중국 관계 및 소비 심리 개선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규제와 관련해선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
김경욱 기자   2017-05-19
가락시장 수입당근 상장예외품목 지정…도매법인 법정투쟁 예고 [2913호 | 유통제도]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수입 당근이 상장예외품목으로 결국 지정됐다. 이에 따라 가락시장 도매법인들은 소송을 예고하고 있어 상장예외품목 지정을 둘러싼 논란이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서울시와 가락시장 도매법인들에 따르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공
김영민 기자   2017-05-19
"배추·무 정부 보유량 조절, 시설채소류 판매 촉진" [2912호 | 유통제도]
정부가 소비 촉진 행사와 비축 물량 출하 조절 등을 통해 낮은 농산물 시세에 대응키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일에 주요 농식품 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채소류와 축산물 및 가공식품의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소비 촉진 사업 등의 수급관리 대책을 논
김경욱 기자   2017-05-16
가락시장 수입당근 상장예외 지정 강행 ‘반발 고조’ [2912호 | 유통제도]
서울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수입 당근을 상장예외품목으로 지정하려는 서울시의 입장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일각에서는 도매시장 개설자의 이러한 입장이 공영 도매시장의 취지를 무색케 하는 것이라는 비판도 크다.가락시장 중도매인 요구로 시작, 시장관리운영위 촉
김영민 기자   2017-05-16
담합·대규모 유통업법 위반 불공정 행위 줄었다 [2912호 | 유통제도]
담합 및 대규모 유통업법 위반 등의 불공정 행위가 다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0일 2016년 사건 접수와 처리 현황을 분석한 2016년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공정위에 접수된 사건 수는 총 3802건으
김경욱 기자   2017-05-16
수입당근 상장예외 지정 움직임…도매법인·생산자 반발 커진다 [2910호 | 유통제도]
서울시가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수입 당근을 사실상 상장예외품목 지정 계획에 있어 도매법인은 물론 당근 생산자들까지 반발하고 나섰다. 도매법인들은 서울시가 수입 당근을 상장예외품목으로 지정할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가락시장 도매법인들은 서울시의
김영민 기자   2017-05-05
과수·화훼·전통주… 종합대책 수립 차일피일, 왜? [2907호 | 유통제도]
과수, 화훼, 전통주 등 올해 3월 중으로 잡혀있는 주요 농산물 및 식품 관련 대책 수립이 줄줄이 늦어지며 4월이 끝나가는 시점에서도 대책 수립 여부 및 발표 시기 등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선 국면과 맞물려 나타나고 있는 정부의 더딘 행보에
김경욱 기자   2017-04-25
대선국면 속 ‘새정부 눈치보기?’ 곱잖은 시선도 [2907호 | 유통제도]
“이웃 축산 농가들을 보니 나오지 말아야 할 대책은 나온 것 같은데 정작 나와야 할 대책들은 안 나오고 있네요.”과일과 화훼, 전통주는 명절이나 졸업시즌 등 특정 기일의 선물용 소비가 중요하다. 이런 소비 특성상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피해를 어느 산
김경욱 기자   2017-04-25
무·배추 신계약재배 1년차 사업 마무리/산지유통인이 주체로…계약단가 산정은 숙제 [2907호 | 유통제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해 8월부터 배추와 무의 가격안정을 위해 실시한 신계약재배 1년차 사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올해 8월부터 2년차 사업을 위한 준비에 돌입하는 시기에 지난 1년의 사업을 돌아보면서 향후 신계약
김영민 기자   2017-04-25
“불공정행위 피해, 피해자에 배상해야” 송기헌 민주당 의원 관련법 개정안 발의 [2906호 | 유통제도]
대규모유통업자가 불공정 행위로 납품업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기존 과징금을 통한 국고 환수가 아닌 직접 피해업자에게 손해 배상을 할 수 있도록 개정한 법안이 발의돼 주목을 받고 있다.송기헌 더불어민주당(강원 원주을) 의원은 최근 대규모유통업법에 규정된
김경욱 기자   2017-04-21
“온라인 사업자에 농가정보 제공” 온라인 맞춤형 농가DB 구축 [2905호 | 유통제도]
온라인 사업자가 생산현황, 인증 등 농가의 정보를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농가DB 정보가 구축됐다. 이에 따라 좋은 상품을 갖고도 판로가 부족한 농업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입이 용이해질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온라인 맞춤형 농가DB를 구축하고 온라인
김영민 기자   2017-04-18
"도시농업, 농업·농촌 가치 재인식" [2905호 | 유통제도]
도시농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도시농업은 2015년 도시농업 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인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다. 도시민들의 농사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되는 11일(十 + 一 = 土)을 합쳐 기념일로 정한 것이다. 흙의 날인
김영민 기자   2017-04-18
우리농업품목조직화지원그룹 연찬회/‘신미네 양파는 고품위’ 정평…정가·수의매매 비중 60% [2904호 | 유통제도]
경북 문경에 위치한 양파 전문 업체 신미네유통사업단(이하 신미네). 양파 농가들을 규합하고 지원해 양질의 양파를 생산하도록 유도, 이를 바탕으로 판로에서도 우위를 점하는 신미네에선 지난 7일 우리농업품목조직화지원그룹(이하 지원그룹) 연찬회가 열렸다.
김경욱 기자   2017-04-14
aT 무·배추 상시비축 계약재배 시끌 [2902호 | 유통제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무·배추 상시비축 계약재배 사업 운영을 놓고 마찰음이 일고 있다. 일부 산지유통인들이 상시비축 계약재배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aT와 사업 운영 주체인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이하 한유련)는 정당한 조치였다며 이 의혹
김영민 기자   2017-04-07
강우·태풍 등 이상기상 농산물 수급 매뉴얼 따른다 [2902호 | 유통제도]
기상영향 민감한 배추·양파2단계 위기관리 '시범 적용' 강우·태풍, 고온·가뭄, 저온·대설 등 이상기상이 농산물 수급조절 매뉴얼에 반영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상기상으로 인한 농산물의 수급불안 최소화를 위해 이상기상 대응 수급안정 매뉴얼을
김영민 기자   2017-04-07
수입당근 상장예외 지정 움직임 논란 [2901호 | 유통제도]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수입 당근을 상장예외품목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에 농민단체와 출하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중도매인 요청 반영서울농식품공사 의결농민단체·출하자 반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3월 23일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열고 청과부류 거래방법 지
김영민 기자   2017-04-04
포장지에 제품정보 표기… 농산물권장품질표시제 추진 [2901호 | 유통제도]
농산물권장품질표시제 발의마트에서 오이를 고를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국산오이’라는 문구. 이를 ‘강원 춘천시 신북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출하된 백다다기 오이’라는 문구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떤 변화를 불러올 수 있을까. 긍정적인 효과가 다수라는 것이 산지
김경욱 기자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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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년월일: 2014. 12. 5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63  |  발행인 : 김지식  |  편집인 : 김지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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