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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4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두릉댁의 밥상일기] 마음 담긴 한 상 [2646호 | 건강&생활]
날씨가 무덥다. 마른장마란다. 하우스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태국인 부부도 덥기는 매 한가지인 듯. 요 며칠은 얼음물만 찾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일찍이 하우스작업을 끝냈다.이유는 서울 나들이를 위해서다. 횟집을 하고 있는 막내 시동생네로 더위에 지친
한국농어민신문   2014-08-08
[건강 백세 장수비결] 허리 통증 [2633호 | 건강&생활]
“허리를 삐끗했어요.”“난 원래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가 아프고 디스크가 있어요.”“뜨끔하더니 다리가 막 저려요.”허리 통증에 대해 호소할 때 대부분 하는 얘기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허리 통증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요. 버틸 수 있다면 수술 않는
한국농어민신문   2014-06-16
[두릉댁의 밥상일기] 이름 모를 귀한 산나물 [2633호 | 건강&생활]
결혼 한 지 얼마 안 된 조카가 신혼집에 우리를 초대했다. 남편은 바쁜 일정으로 참석을 못하고 형님 내외분과 함께 춘천으로 향하였다. 미세먼지 때문에 뿌연 날씨였지만 오랜만에 먼 길을 떠나서인지 소풍 가는 기분이다. 조카는 우리 집안의 장조카로 내가
한국농어민신문   2014-06-16
[알기 쉬운 생활법률] 이용하던 농로에 생긴 유통회사 철망, 밭에 가기 불편한데… [2633호 | 건강&생활]
Q. 밭을 경작할 목적으로 토지 1120평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밭이 길과 붙어있지 않아서 밭을 가려면 농로를 이용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농로를 이용하던 중에 외부에서 농로로 이용하던 앞 토지와 주변일대를 매입해 유통회사를 신축했습니다.
한국농어민신문   2014-06-16
[한방약초·약차이야기] 마늘 [2633호 | 건강&생활]
유방암·위암 등 항암작용 주목항균효과 뛰어나고 피로 회복과거 사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증가했지만 한반도에만 사스가 상륙하지 않자 그 이유에 대한 추측이 난무한 적이 있다. 외국에서는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사스에 더 큰 면역력을 갖고 있을 것
한국농어민신문   2014-06-16
[청소년을 위한 진학상담] 자기소개서 작성법 [2629호 | 건강&생활]
농어촌 전형은 대부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한다. 오늘은 대교협 공통문항 1번에 대한 서술방식을 소개하겠다.1번 항목의 가장 일반적인 내용은 심층적인 학습 경험이다. 즉 지적인 탐구심 때문에 단지 점수 따는 공부에 머무르지 않고 자
한국농어민신문   2014-06-02
[관절건강 만만세] ⑫쪼그려 앉아 일하기 [2625호 | 건강&생활]
향기로운 봄바람이 불면서 농촌 들녘도 어느새 봄기운이 가득하다. 따뜻한 햇살 아래 농민들은 한 해 농사를 위한 분주한 봄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봄 농사에 있어 농민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다리가 욱신욱신하고 통증이 느껴지면서 농사에 제대로 집중
한국농어민신문   2014-05-19
[두릉댁의 밥상일기] 육개장 좀 더 주세요 [2625호 | 건강&생활]
부고를 받았다. 예기치 못한 급작스러운 소식이다. 다시 확인하고서야 형제들에게도 알리었다. 남편의 이종사촌 매제의 부고다.장례식장을 찾아갔다. 이모님 내외분은 우려했던 대로 넋을 놓아버렸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무슨 말로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한국농어민신문   2014-05-19
[알기 쉬운 생활법률] 오래전 매매한 토지, 상속인이 자기 소유라 주장하는데 [2625호 | 건강&생활]
Q. 저희 아버님이 25년 전쯤 집과 밭을 사서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저희 밭을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아버님에게 토지를 판 사람(갑)의 아들(을)로 등기부상 토지소유자가 그의 부친 이름으로 돼
한국농어민신문   2014-05-19
[한방 약초·약차 이야기] 해당화 [2625호 | 건강&생활]
민간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물에 끓여 차로 마시면 좋아해당화는 한국·중국·일본에 분포하며 바닷가 모래밭이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장미과 낙엽활엽관목이다. 가시에 털이 있으며 뿌리에서 많은 줄기를 내 대군집을 형성한다. 추위와 공해에 잘 견디고 내건성도 강하
한국농어민신문   2014-05-19
[두릉댁의 밥상일기] 돼지국밥 대신 오리죽 [2601호 | 건강&생활]
영화를 보았다. 요즘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변호인’이다. 모처럼 가족이 함께 본 영화다. 관객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연일 보도하고 있으니 대단한 인기다. 허기야 우리까지도 일조하고 있으니 알만하다. 破竹之勢(파죽지세)가 따로 없다.마음의 빚
한국농어민신문   2014-02-17
[알기 쉬운 생활법률] 농업용 포장박스 부가세 환급신청 기간 놓쳤는데 [2601호 | 건강&생활]
Q. 최근 농업용 포장박스를 구입하고 부가세 영수증을 받았는데 사정이 있어 해당분기와 다음 분기에 환급신청을 못하고 지금에서야 환급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지역 농협에서는 날짜가 지나 환급대행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환급신청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한국농어민신문   2014-02-17
[건강 백세 장수 비결] 어깨 결림 [2601호 | 건강&생활]
주 3회 정도 전신에 땀나도록스트레칭·마사지 등 도움되지만목 안 돌아가거나 숙이기 어려울 땐한의원 등 찾아 바로 치료 받아야요즘처럼 추운 겨울철에는 몸을 움츠리고 다니기 때문에 특히 어깨의 결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어깨 결림은 항상 피로를 유발하
한국농어민신문   2014-02-17
[한방약초·약차이야기] 연잎 [2601호 | 건강&생활]
항산화·고혈압 예방에 좋아끓인 물에 1~2분 우려내야연은 수천년 이상 인간과 가까이 있었던 식물이다. 인도에서는 연을 신성한 식물로 생각하고 있다. 물 위에 떠 있는 연꽃은 조물주, 생명력과 연관되는 상징으로 비유된다.옛날 중국 어느 마을에 화재가 발
한국농어민신문   2014-02-17
[두릉댁의 밥상일기] 팔도음식 경연장 [2585호 | 건강&생활]
연말이다. 벌써 송년 모임으로 나라가 술렁인다. 인간관계의 과시욕장과도 같다. 나도 이에 뒤질세라 뜻있는 모임인 ‘한국농어촌여성문학회’의 출판기념식에 다녀왔다. 해마다 2월에 있었던 행사가 올해는 사정에 의해 12월에 치르게 됐다. 흙과 글을 사랑하는
한국농어민신문   2013-12-16
[한방약초·약차이야기] 두충 [2585호 | 건강&생활]
기능성 식품·건강차 소재 인기간과 신 보호, 힘줄·뼈 튼튼하게고혈압·소아마비 후유증 치료두충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는 두중(杜仲) 또는 두충이라고 부른다. 두충은 한방에서 중요한 약물이지만 최근에는 기능성식품과 건강차의 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두충은
한국농어민신문   2013-12-16
[알기 쉬운 생활법률] 팔지도 않은 부동산 중개 수수료 달라는데 [2585호 | 건강&생활]
Q. 얼마 전 부동산을 팔려고 중개사 사무소에 내놓았습니다. 그동안 몇 차례 중개인이 사려는 사람을 데리고 왔지만 계약은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사정이 좋아져서 이제는 팔지 않으려고 하는데 중개인이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계약을 하자는 것입니
한국농어민신문   2013-12-16
관절 건강 만만세 ⑪무릎·다리 건강에 치명적인 휜다리 [2585호 | 건강&생활]
한창 바쁘게 수확을 하는 가을이 지나가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계절 겨울이 왔다. 농업인들은 1년 내내 농사와 집안일 등 생업에 종사하면서 바삐 보냈고, 따뜻한 방안에서 쉬며 내년을 준비하는 이때야 말로 편히 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한국농어민신문   2013-12-16
[두릉댁의 밥상일기] 주인공 없는 생일상 [2577호 | 건강&생활]
큰아들의 생일이다. 핑계 삼아 식사라도 함께 할까해 내려오라고 했더니 주말 근무 때문에 일요일 오후에나 시간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너나 할 것 없이 참으로 바쁜 세상에 살고 있다. 네 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밥을 먹은 기억이 언제인지 까마득하다.두 아
한국농어민신문   2013-11-18
[한방약초·약차이야기] 유자 [2577호 | 건강&생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는 유자는 난지과수로 식물학상 운향과, 감귤속에 속하며 다른 감귤속에 비해 내한성과 내병성이 강한 나무이다. 식품으로 잘 알려졌지만 실은 약효가 우수해 동의보감에 실려 있다. 맛은 달고 독이 없으며 위 속의 나쁜
한국농어민신문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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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년월일: 2014. 12. 5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63  |  발행인 : 김지식  |  편집인 : 김지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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