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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7,7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입’으로 막기 이제 그만 [2883호 | 기자수첩]
지난 11월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산란계 사육마릿수의 33%를 살처분 매몰하고, 이동제한으로 계란 출하가 막히자 시장에서 계란 가격이 폭등했다. 언론은 텅 빈 대형마트 계란 판매대는 집중적으로 비추며 호들갑을 떨었다. 이에 정부는 계란 수
안형준 기자   2017-01-24
친환경 농지 장기임대차 보호를 [2883호 | 농업마당]
요즘 개헌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농업분야와 관련해 볼 때 가장 대표적인 헌법 조항은 제9장 121조일 것이다. 이는 농지에 대한 ‘소작제도를 금지하고 대신 농지의 임대차나 위탁경영은 일부 허용’한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농지법도 관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4
과일·쇠고기 수입 위험수위 넘었다 [2883호 | 사설]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아니 더 나아가 심각한 수준까지 도래했다. 저가의 수입 과일과 쇠고기가 국내 시장에 대거 들어오고 있다. 자유무역협정(FTA)를 중심으로 한 시장 개방 확대와 관세인하 품목 증가 탓이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4
최종 폐기물 관리 더 철저하게 [2883호 | 사설]
환경부는 폐기물재활용업자들이 재생원료 처리로 발생하는 최종폐기물(제품)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사업장폐기물이나 지정폐기물을 배출·운반, 처리 할 때마다 그 내용을 환경부가 관리하는 올바로시스템에 의무적으로 입력토록 규정되어 있다.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4
황당한 명세서 한 통 [2882호 | 기자수첩]
지난 6일 강원도 횡성군 박 모씨는 황당한 명세서를 한 통 받았다.정부의 시장격리 조치에 응한 박 씨는 벼 40kg 기준으로 받은 우선지급금 4만5000원 중 860원씩 총 5만7620원(67포대)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명세서였다. 지금껏 통상적으로 우
백종운 기자   2017-01-20
농어촌 발전을 위한 새해 바람 [2882호 | 농업마당]
영어로 ‘없는 것보다는 낫다 (Better than Nothing)’라는 말이 있다. 없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있는 편이 그나마 나으니 만족하라는 의미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미래의 희망과 꿈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희망과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0
Non-GMO 표시 막고 나선 식약처 [2882호 | 사설]
정부의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정책이 민심과 역주행하고 있다. 식약처가 GMO 식품의 표시를 사실상 유명무실화하는 대신 민간자율의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표시는 규제하려는 고시를 강행하고 있어서다. 식약처는 오는 2월4일부터 적용될 ‘유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0
설 선물, 우리 농축수산식품으로 [2882호 | 사설]
정유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왔다. 경기 침체로 예년만큼 떠들썩한 분위기가 아니지만 모처럼 가족,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이맘때쯤 고민되는 것이 있다, 바로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0
또 시작된 농산물값 폭등 여론몰이 [2881호 | 사설]
또다시 농산물이 물가인상의 주범으로 내몰리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언론과 방송들이 때 만난 듯 물가인상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늘 그렇듯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부담 주범 및 원흉은 농산물이다. 물량 부족으로 몇몇 품목이 상승한 것을 두고 모든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7
쌀 우선지급금 차액 환수, 당장 중단하라 [2881호 | 사설]
산지 쌀값 폭락으로 가뜩이나 흉흉한 농심이 새해 벽두부터 부글부글 끓고 있다. 정부가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수매에 응한 농민들에게 우선지급금 차액을 반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규모는 농가당 평균 7만8000원, 총 197억원으로 추산되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7
EU와 OECD의 농촌정책 개혁 - 지속가능성이 핵심 [2881호 | 농업마당]
작년부터 우리 농업은 구제역과 AI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쌀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의 안정적 유지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쌀 변동직불금 지급에 따른 재정곤란 문제도 나타나고 있다. 말하자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에도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7
지역주도형 농촌 재조직에 힘써야 [2880호 | 기고ㆍ독자투고]
농촌을 둘러싼 내부와 외부환경은 계속 변하고 있다. 이 환경은 농촌에 긍정적이기도 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 요즘 국민들은 농촌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곳, 찌든 삶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삭막한 도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3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안정적 확보 시급 [2880호 | 사설]
농촌지역 일손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올해 외국인근로자 배정을 위한 고용허가서 신청이 시작됐다. 고용노동부 외국인력정책위원회가 결정한 올해 국가 전체적인 외국인근로자는 5만6000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농축산업 분야도 작년과 같은 6600명+알파(&a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3
김영란법 개정, 농수축산물 제외가 답이다 [2880호 | 사설]
지난 5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 100일째를 맞았다.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 작금의 상황이 심각하다.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국내 농축수산업 피해가 예사롭지 않은 것이다. 우선 경조사용 소비가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3
귀농귀촌과 국민농업 [2880호 | 농업마당]
그저께 2016년 정산서류를 마감하고 학교 청소를 했다. 이제 3월까지는 조용히 내실을 기하는 시간이다. 올해도 4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우리 학교를 다녀갔다. 그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시골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고 또 일부는 도시에서 지역에서의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3
곳곳에 남은 농업 천시·경시풍조 씁쓸 [2879호 | 기고ㆍ독자투고]
아직도 농업에 대한 경시 풍조가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것 같아 농업인의 한 사람으로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지난 3일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특정 인사에 대한 퇴진을 언급하며 ‘나 같으면 국회의원직 내놓고 농사를 짓든 하겠다’고 발언,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0
종자를 지키는 것은 ‘생명’과 ‘주권’을 지키는 일 [2879호 | 농업마당]
1월 1일 시골 엄마 집을 찾아갔다. 열심히 내년 씨앗을 손질하고 계시는 거친 손마디에서 나는 생의 무한한 감사를 느꼈다. 평상 밑에 병마다 담긴 씨앗들...어림잡아 30가지는 되는 듯 싶다. 팥, 돈부, 콩(여러가지), 배추씨, 무씨, 갓씨, 가랑파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0
농협 경제지주 출범, 기대와 과제 [2879호 | 사설]
이달 1일부터 농협 경제지주가 본격 출범했다. 경제지주가 농협중앙회의 모든 경제 사업을 끌고 간다. 농협 경제지주는 ‘농업인과 농·축협에게 실익을 주는 판매농협 구현’을 비전으로 내걸었다.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책임지고 팔아줘 소득 증대를 꾀하는 한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0
새학기부터 급식우유 최저가입찰제 없애야 [2879호 | 사설]
학교우유급식 최저가 입찰제도가 올 6월에 폐지된다. 지난 12월 28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개최된 규제개혁 관계 장관회의에서 올 6월 중 2억1000만원 미만인 물품공급에 한해 최저가 입찰제도를 폐지키로 결정했다.늦었지만 한교우유급식 최저가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0
농어촌상생기금, 지금부터 더 중요하다 [2878호 | 사설]
마침내 FTA농어촌상생협력기금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회가 구랍 29일 본회의를 열고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FTA농어업법)일부 개정법률안’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일부
한국농어민신문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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