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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9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역주도형 농촌 재조직에 힘써야 [2880호 | 기고ㆍ독자투고]
농촌을 둘러싼 내부와 외부환경은 계속 변하고 있다. 이 환경은 농촌에 긍정적이기도 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 요즘 국민들은 농촌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곳, 찌든 삶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삭막한 도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3
곳곳에 남은 농업 천시·경시풍조 씁쓸 [2879호 | 기고ㆍ독자투고]
아직도 농업에 대한 경시 풍조가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것 같아 농업인의 한 사람으로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지난 3일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특정 인사에 대한 퇴진을 언급하며 ‘나 같으면 국회의원직 내놓고 농사를 짓든 하겠다’고 발언,
한국농어민신문   2017-01-10
김치 종주국 명성 되찾자 [2876호 | 기고ㆍ독자투고]
한국인에게 김장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초겨울 담근 김치는 비타민과 유산균의 공급원이자 먹거리가 부족했던 당시 반식량 역할을 했다.또 동네 주민들이 함께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을 하는 공간이야말로 대화와 소통의 장이며 공동체의 산물이었다.그러나
한국농어민신문   2016-12-30
화훼산업 중국 진출을 위한 제언 [2875호 | 기고ㆍ독자투고]
요즘 신흥국(emerging markets) 소비시장이 또 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골드만삭스 그룹은 세계 경제의 다음 성장 동력으로 브라질, 러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을 지칭하는 표현인 브릭(BRICs) 국가로 분류하기도 하였다. 이 같은 브
한국농어민신문   2016-12-23
꽃 한 송이 [2872호 | 기고ㆍ독자투고]
연말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다지 기분이 나지 않는 분위기다. 혼란스런 정국이 연말연시 분위기마저 가라앉히는 듯하다. 내년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연일 들려오는 등 새해를 시작하기도 전에 여러 우려 섞인 전망이 엄습하고 있는 게 또 최근의 현실이다.
한국농어민신문   2016-12-13
“겨울철 비타민D 부족, 축산식품으로 보충을” [2870호 | 기고ㆍ독자투고]
겨울이 되면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골절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유난히 늘어난다. 겨울철 골절사고는 추워진 날씨로 인해 관절과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진 탓도 있지만, 골다공증과도 관련이 있다. 골다공증은 칼슘이 빠져나가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의 위험성이 높
한국농어민신문   2016-12-06
식물공장 재평가 필요하다 [2869호 | 기고ㆍ독자투고]
식물공장에 대한 지금까지의 논쟁을 보면서 먹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를 생산하는 농업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우선적으로 필요함을 느낀다.생명의 대지와 하늘, 인간 등 삼재(三才)가 어울려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와 첨단 과학이라는 이
한국농어민신문   2016-12-02
[특별기고] 비축 농산물 화재보험 관리업무 개선 성과 [2862호 | 기고ㆍ독자투고]
지난 2014년 11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유통이사로 취임한 필자는 농업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식견을 활용해 aT에 활력을 더하고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하겠다는 포부로 유통개선업무를 전반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한국농어민신문   2016-11-04
'부정청탁 금지' 취지 흔들면 안되 [2861호 | 기고ㆍ독자투고]
김영란법이 시행 된지 한 달이 넘었다. 각종 신문·방송 매체에서는 김영란 법이 우리 사회에 미치고 있는 영향에 대해 앞 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접대 문화가 사라지면서 영업직들의 여가 시간이 늘어났다는 이야기부터 비교적 비싼 음식을 파는 식당 매출이 크
한국농어민신문   2016-11-01
[특별기고] 토양검정에서 비료사용관리까지 [2859호 | 기고ㆍ독자투고]
농촌진흥청은 1999년부터 각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농업환경변동조사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고 이 사업의 일환으로 논, 밭, 과수원, 시설재배지에 대해 4년 1주기로 pH, EC, 유기물, 유효인산, 유효규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함량을 기준에 비교하
한국농어민신문   2016-10-25
국산과일 꾸준한 관심·지원 필수 [2859호 | 기고ㆍ독자투고]
올해 6회째 '과일산업대전'개방시대 소비촉진 기회로한·칠레 FTA를 계기로 과수산업 발전 장애요인 및 경쟁력 저해요인으로 바이러스 감염 묘목의 유통이 지적됐다. 그 결과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량묘목 생산·유통 대책을 마련하고,
한국농어민신문   2016-10-25
[특별기고/현해남 제주대 교수] 편향된 비료 지원 정책 바꿔야 [2858호 | 기고ㆍ독자투고]
집을 지을 때 재료를 잘 못 쓰면 비가 새고 태풍에 무너진다. 자동차를 만들 때도 부품이 좋아야 좋은 차를 만들 수 있다. 세계 스마트폰의 선두주자였던 삼성도 배터리 하나 때문에 갤럭시노트7을 출시하자마자 시장에서 퇴출당했다. 모든 좋은 제품은 재료가
한국농어민신문   2016-10-21
욕심을 버린 청렴(淸廉) 선진국에서 배운 교훈 [2858호 | 기고ㆍ독자투고]
청렴은 현장과 소통에서 시작SNS 활용·수요자들 적극 만나러시아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는 ‘욕심이 작으면 작을수록 인생은 행복하다’고 했다. 욕심으로 인해 좋은 것보다 그러지 못한 것들이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한국농어민신문   2016-10-21
국감 끝나도 낙농문제 해결은 감감 [2857호 | 기고ㆍ독자투고]
한 해의 모든 국정업무를 감사하는 국정감사가 끝났다. 신문과 방송에는 국회의원들이 각 부처와 산하 및 관련기관 관계자에게 질문을 하거나 호통을 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겉만 화려하고 알맹이는 없는 국정감사였다. 대한민
한국농어민신문   2016-10-18
국산 과일 가공산업 일으킬 기회 살리자 [2857호 | 기고ㆍ독자투고]
태풍 차바로 인한 낙과 피해와 폭염으로 인한 가공용 물량 증가 등으로 올 과일산지에선 유독 가공용으로 과일이 많이 나간다고 한다. 이 기회에 국산 과일 가공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소비책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내 과일 가공 시
한국농어민신문   2016-10-18
"환경부 퇴비 기준, 혼란만 초래" [2856호 | 기고ㆍ독자투고]
비료 규격보다 낮은 기준 설정되레 환경오염 앞장 의문탈 없도록 잘 만들어 사용해야추석 전 인터넷에서는 세종시에서 발생한 이해찬 퇴비 사건이 화제였다.이해찬 갑질논란으로 뭇 사람들에 비난을 받고 있는 이 사건은 요즈음에 관심사인 갑질논란에만 집중되고 있
한국농어민신문   2016-10-14
농작물 바이러스병, ‘예방’이 우선시 돼야 [2855호 | 기고ㆍ독자투고]
올 여름 우리는 폭염과 가뭄으로 꽤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기상이변은 앞으로 더욱 빈번하게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예기치 않은 병해충 돌발 등 농작물이 피해를 받고 있다. 특히 한반도 온난화와 농산물 국제교역의 증가로 농작물의 불치병
한국농어민신문   2016-10-11
현재도 유효한 정약용 '삼농정책' [2852호 | 기고ㆍ독자투고]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여름 폭염을 뒤로 한 채 가을의 초입에서 추석연휴를 맞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귀성 행렬이 이어졌고,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민족의 대이동을 또 다시 경험해야 했다. 필자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이러한 진풍경이 언제까지 이어질까하
한국농어민신문   2016-09-30
농민들 정당하게 쌀값 받게 되기를 [2850호 | 기고ㆍ독자투고]
추석이 지나고 쌀 20kg을 구매했다. 지난 명절에 고향의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을 보며 문득 햅쌀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주문한 쌀은 경기지역의 특등급 햅쌀로 가격은 6만6000원이었다. 기존에 구매하던 쌀보다 무려 2만원가량
한국농어민신문   2016-09-23
화학-부산물 비료, 재배환경에 맞게 써야 [2849호 | 기고ㆍ독자투고]
국내 비료시장은 2014년 기준 약 1조6386억 원으로 화학비료 8086억 원, 부산물비료 8300억 원이며 부산물비료 생산업 등록업체가 1035개에 이른다. 부숙 유기질비료는 잔여음식물, 가축분뇨 등과 같은 농축부산물이 주원료로 이용되고 유기질비료
한국농어민신문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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