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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본산지에서 밝혀진 GMO 식품의 독성 [2836호 | 농훈칼럼]
미국 내셔널뉴스 닷컴 7월 20일자에 의하면 이렇다 할 GMO(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표시제가 없었던 2014년에만도 40%가 넘는 미국 소비자들이 나름대로 판단하여 GMO 식품 소비를 기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비(非)GMO 식품은 연간 80
한국농어민신문   2016-07-26
‘죽음의 밥상’을 거둬 치우라! [2827호 | 농훈칼럼]
GMO와 우리의 밥상, 무너지는 삶과 농업1991년 5월 김지하 시인은 조선일보에 “죽음의 굿판을 당장 집어 치워라”는 칼럼을 기고하여 당시 노태우 정권의 3당 통합 결과 이어진 민권 민주 통일운동의 탄압에 항거하는 운동권 일각의 분신자살 행위를 질타
한국농어민신문   2016-06-24
옥시의 인명 살상과 GMO의 비극 [2817호 | 농훈칼럼]
개발되어 보급된 지 22년 만에 불거진 옥시싹싹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태와 개발보급된 지 20년 만에 농촌진흥청에 의해 우리나라에 공식화된 GMO(유전자조작) 생물벼 및 글리포세이트 성분의 제초제 농약의 위해성에 대한 불안은 너무 유사점이 많다.하나는
한국농어민신문   2016-05-20
당신들만의 천국 [2807호 | 농훈칼럼]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4월13일로 다가왔는데 전국의 농어민 유권자들의 표정은 계속 어두워지고 있다. 농어촌 지역선거구가 4자리나 줄어들어 국회의원 50명을 뽑는 서울지역 보다 10배가 넓은 공룡선거구(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에
한국농어민신문   2016-04-08
올바로 먹고 덜 분노하고 규칙적으로 움직이기 [2799호 | 농훈칼럼]
-인명(人命)은 재처(在妻)라?-예부터 이르기를 사람의 수명은 하늘에 매어 있어 어찌할 수 없다고 했다. 이른바 인명재천(人命在天)이다. 그러나 하늘이 정한 그 수명마저 올바로 관리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많이 부딪치는 것이 예나 지금이나 보통사람들의
한국농어민신문   2016-03-08
경제학은 죽었다 [2791호 | 농훈칼럼]
나의 최종학력은 미국무성 산하의 East-West Center(동서문화센터) 장학생 겸 미국 록펠러 재단 ADC(농업발전센터)의 장학생으로 미국 하와이대학교 농업 및 자원경제학과 경제학 박사(Ph.D) 졸업이다. 그리고 이를 전후해서 1965년부터 대
한국농어민신문   2016-02-09
터지기 일보 직전의 “헬(Hell)”조선의 농심(農心) [2774호 | 농훈칼럼]
지난 달 14일 서울 광장에서 개최된 농민대회는 경찰 수뇌측 입장에서는 흡사 살수대첩을 방불케 했다. 근거리에서 정조준한 물대포로 고희(古稀)의 백남기 옹은 무참히 쓰러졌고, 인공호흡기에 의지한 채 3주째 사경을 헤매고 있다. 그러나 시위대를 IS 테
한국농어민신문   2015-12-04
병들기 위해 먹고사는 사회: GMO 천국 [2766호 | 농훈칼럼]
미국의 저명한 가정의학 주치의인 조엘 퍼만(Joel Fuhrman) 박사는 그의 베스트셀러, (Eat to Live, 2011)에서 "미국(U.S.A.)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강 최고이지만, 건강(질병) 부문에서만은 결코 그렇지 못하고, 그 미래 역
한국농어민신문   2015-11-06
차코의 눈물: “Don’t cry for me, Argentina!” [2758호 | 농훈칼럼]
차코의 눈물: “Don’t cry for me, Argentina!”(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서 울지 마오!)지금은 세계 3대 GMO 콩 수출국이 된 아르헨티나의 한 시골마을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삼류 배우생활을 하다가 마침내 ‘퍼스트레이디(페론 대통령
한국농어민신문   2015-10-06
“民惟邦本 本固邦寧 食爲民天” [2750호 | 농훈칼럼]
“民惟邦本 本固邦寧 食爲民天”(백성은 오직 나라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대통합 “국민행복” 시대를 표방하며 희망차게 출범했던 우리나라 최초 여성 대통령 박근혜 정부가 지난 8월 25일로 임기 5년의 반환점을 돌았다.“갑오세(甲午歲)
한국농어민신문   2015-09-04
메르스 사태와 안전한 밥상 [2742호 | 농훈칼럼]
“도대체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는가요?” 안전한 밥상과 Whole Food(온전한 식품), GMO(유전자조작식품) 등에 관한 글을 자주 발표해오는 과정에서 요즘 공사석에서 심심치 않게 받는 질문이다. 데자뷰(旣視感)라 할까. 장관 초임시절
한국농어민신문   2015-08-07
프란치스코 교황의 반GMO 회칙 [2734호 | 농훈칼럼]
세계보건기구 WHO는 지난 3월21일 세계 굴지의 GMO(유전자조작) 종자 및 농약회사인 몬산토사가 1974년에 개발하여 자사의 GMO 제초제 ‘라운드업’을 비롯, 전 세계 750여종의 제초제 상품에 이용되고 있는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한국농어민신문   2015-07-07
지역 서로살림(相生)의 길 [2727호 | 농훈칼럼]
1970년대 말 등장한 신자유주의(Neo-Liberalism) 담론은 그 용어에 ‘자유’라는 단어가 들어 있다는 이유로 마치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신장하고 빈곤을 퇴치하며 만인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이론이나 정책인 것처럼 오해되어 왔다. 적어도
한국농어민신문   2015-06-09
유엔 「흙의 해」를 역행하는 정책들 [2719호 | 농훈칼럼]
올해 2015년은 유엔이 정한 「흙의 해」이다. 흙을 먼저 살려야 땅과 물과 하늘이 살고, 사람과 뭇 생명이 산다. 생명 유기농업의 기본은 흙을 살리는 것이다. 세월의 풍상이 돌과 바위를 으깨어 1센티미터의 흙을 만드는데 대략 250여 성상이 흘러야
한국농어민신문   2015-05-12
재선충병의 저주, 대통령이 나서야 [2710호 | 농훈칼럼]
올해도 어김없이 필자 내외는 유한킴벌리사가 1984년부터 시행해 온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사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3월28일)에 사회지도자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500여명의 신혼부부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의 한 산골에서
한국농어민신문   2015-04-07
정부와 괴물GMO, 매판세력들의 우아한 3중주 [2702호 | 농훈칼럼]
성서 욥기 40장 15-24절에 등장하는 ‘베헤못(사탄을 상징하는 괴물)’이라 일컬어지는 유전자조작 생물체(GMO)가 1996년 몬산토, 듀퐁, 신젠다 등 초국경 거대 화학계열회사들에 의해 도입된 이래 인간이 살고 있는 유일한 별, 지구의 환경생태계와
한국농어민신문   2015-03-06
농업의 기본가치, 한국농업은 몰락하는가 [2695호 | 농훈칼럼]
다산 정약용의 둘째 아들 운포 정학유(耘逋 丁學遊, 1786-1855)는 농업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이며 국가적인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의미로 조선사회의 월령(月令), 즉 매달 지켜 행할 농사일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고유한 미풍양속
한국농어민신문   2015-02-10
새해 새아침의 소망: 농어민들에게 기본소득을! [2686호 | 농훈칼럼]
새해 새아침이 밝았다. 어제 아침 떠오른 해가 다시 떠오른 것인데도 우리는 새해, 첫 아침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완주하면 1년 365일이 걸리는데 그 시작을 새해 새 아침이라고 부른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았는데
한국농어민신문   2015-01-09
이 풍진 세상, 3農은 어디로 가나 [2677호 | 농훈칼럼]
이제 한 달이 지나면 갑오년(甲午年)이 가고 을미년(乙未年)이 온다. 그 다음해는 병신년(丙申年)이다. 을미년엔 쌀 시장이 전면 개방되고 한·중 FTA(자유무역협정)까지 완전 체결된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경제영토가 세계의 73%로 확대됐다는 흰소리가
한국농어민신문   2014-12-02
“어머니의 땅, 맛의 대 향연” [2669호 | 농훈칼럼]
세계 130여개국 1000여 대표단과 수만명의 참관자(농부, 어부, 요리사, 식품명인, 와인 및 미식 전문가, 각국의 슬로푸드 운동가와 소비자 시민)들이 지난 10월 23-27일 닷새동안 이태리의 토리노에 모여들어 친환경 유기농업에 기반을 둔 국제 슬
한국농어민신문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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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년월일: 2014. 12. 5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63  |  발행인 : 김지식  |  편집인 : 김지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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