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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2,4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의 수출 성공기 ⑤강동오 ㈜강동오케익 대표/"우리 농산물 원료, 믿고 먹는 제품의 동력이죠" [2889호 | 수출현장]
적잖은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길 꺼린다. 수입 농산물과 비교해 우리 농산물의 가격이 높기 때문이다. 원료비 가격이 높으면 제품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고 다른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상당수 업체들이 우리
이현우 기자   2017-02-17
가축질병에 사드까지 '첩첩산중'…시작부터 수출 가시밭길 [2889호 | 수출현장]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수출 목표로 100억달러(유관산업 포함)를 잡았지만 2017년 농식품 수출이 시작부터 험난하다. 지난해 11월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이후 삼계탕 수출 계약이 잇따라 무산된 것은 물론 최근 구제역 발병으로 일부 지역에서 한우고기 수출
이현우 기자   2017-02-17
농식품부·농진청 등 기관합동 안동 단호박 수출농가 컨설팅 지원 [2888호 | 수출정책]
농촌진흥청이 지난 8일 농식품부와 함께 경북 안동 단호박 수출현장컨설팅을 시작으로 2017년 기관합동 ‘찾아가는 수출현장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종합컨설팅 참여기관은 농식품부(총괄)와 농촌진흥청(주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
이영주 기자   2017-02-14
김치 대중국 수출 한·중 수교 이후 최고치 44만1000달러 [2886호 | 수출정책]
2015년 12월 중국시장에 공급이 재개된 우리 김치의 지난해 대중국 수출이 44만1000달러로 집계돼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당초 정부가 목표로 내세웠던 100만달러 달성은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그
박성은 기자   2017-02-07
나의 수출 성공기 ④안성환 아자개영농조합법인 대표/"최고 품질 쌀, 공동관리가 비결" [2885호 | 수출현장]
경북 상주시에서 생산자조직으로 활동하는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안성환)은 지난 2014년부터 캐나다에 쌀을 수출 해 왔다. 2016년 3월에는 미국과 캐나다에 쌀 108톤을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상주시가 미국 시장개척단에 함께 참가하면서 이뤄낸 성과다
이동광 기자   2017-02-03
2017년 농식품 수출 전망…한국산 인지도 상승 '호재' 보호무역 확산 '암초' [2885호 | 수출정책]
올해 정부의 농식품 수출목표는 관련 산업을 포함해 100억 달러인 가운데 K-food(케이푸드)에 대한 인지도 상승과 할랄 시장의 성장 가능성, 건강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 등이 한국산 농식품 수출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면 트럼프 정권
이현우 기자   2017-02-03
한국할랄수출협회 발기인 대회 "국내기업, 할랄시장 진출 총력 지원" [2884호 | 수출현장]
유망시장으로 꼽히는 할랄시장에서 식품을 비롯한 우리 유망상품 홍보와 바이어 발굴, 진출전략 수립 등 할랄 수출 활성화를 위해 발족을 앞두고 있는 (사)한국할랄수출협회(가칭)의 발기인대회가 최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사)한국할랄수출협회
박성은 기자   2017-01-27
나의 수출 성공기 ③류창수 ㈜대관 대표/"국산 농식품 주재료로 제품 생산…중국 바이어 신뢰 얻어 진출 탄력" [2884호 | 수출현장]
중국이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업계를 막론하고 많은 업체들이 중국시장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우리 농식품 수출업체들도 마찬가지. 특히 지난 2015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본격화되면서, 우리 식품업체들의 중국 진출이 더욱 탄력을
김효진 기자   2017-01-27
2016년 농식품 수출 실적 최근 5년간 최고·신선식품 회복세 [2884호 | 수출정책]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64억6800만달러로 집계돼 정부가 목표로 내세웠던 81억달러 달성은 실패했다. 하지만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신선식품 수출이 회복되는 조짐을 나타냈고, 최근 5년간 수출실적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점은 소기의 성과로 평가받을
박성은 기자   2017-01-27
'버섯 수출통합조직' 협동조합 형태로 출범 가시화 [2883호 | 수출현장]
우리 버섯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유통브랜드 육성을 위한 ‘버섯 수출통합조직’이 협동조합 형태로 출범할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버섯 수출업계에 따르면 18일 팽이버섯 수출선도조직 ‘케이머쉬(K-MUSH, 대표 남상원
박성은 기자   2017-01-24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사업…인도 등 유망시장 19개국에 수출 거점기지 구축 [2882호 | 수출정책]
정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사업은 인도·브라질 등 각 권역별 유망시장을 중심으로 파일럿요원 파견을 통한 거점기지 구축 및 패키지 지원에 따른 수출선도업체 육성을 골자로 집중 추진할 전망이다. 지난 1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박성은 기자   2017-01-20
나의 수출 성공기 ②박삼섭 아라온농장 대표/"소포장식품 유행에 딱~ 까다로운 일본서 인정" [2882호 | 수출현장]
최근 우리나라에서 1인가구가 늘면서 혼자 먹기 알맞은 소포장식품과 미니채소, 미니과일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일본·유럽 등 선진국에서 보편적인 소비 형태로 이미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독자적인 종자기술로 개발된 미니파프리카 ‘라온
박성은 기자   2017-01-20
겉으론 흥행, 속은 곪아가는 대만 사과 수출 [2882호 | 수출정책]
대만은 사과 수출량의 약 55%를 차지하는 국산사과의 제 1수출시장이다. 지난해 수출 금액도 전년대비 77.6% 증가했다. 하지만 수출실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만시장에서는 우리 사과 품질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2016년 대만 수출 호조수출액
김효진 기자   2017-01-20
해외 안테나숍 운영자·수출컨설팅 지원 업체 모집 [2880호 | 수출정책]
올해 정부가 진행할 수출지원사업이 발표된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17년 해외 안테나숍 운영자와 수출 컨설팅 사업 지원업체를 각각 오는 18일과 26일까지 신청 받는다.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최근 발표한 2017년 수출지원사업 가이드
김효진 기자   2017-01-13
나의 수출 성공기 ①정병욱 주영인터내셔널 대표/"청귤, 독특한 아이템으로 바이어 시선 확 잡았죠" [2880호 | 수출현장]
청귤은 감귤 미숙과, 즉 익지 않은 감귤이다. 감귤을 솎아내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 청귤이다. 그동안 청귤은 감귤로서 상품성이 떨어진다고 인식돼 대부분 버려졌다. 이처럼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청귤을 음료로 개발해 해외 수출까지 진행한 사람이 있다.
이현우 기자   2017-01-13
2017 농식품 수출지원 정책 방향…국산 원료 사용한 유망상품 키운다 [2880호 | 수출정책]
정부가 우리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 및 수출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17년 농식품 수출지원정책 방향을 국산 원료 사용비중이 높은 유망상품 육성과 생산자 조직 강화, 미개척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시장 다변화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농림축산식품부에
박성은 기자   2017-01-13
딸기 싱가포르 수출 주춤…대기업 가격덤핑 의혹 [2878호 | 수출정책]
신선 농산물 중 수출효자 품목으로 꼽히는 딸기가 수출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생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딸기 수출이 줄자 수확된 딸기는 저온저장고에 그대로 방치돼 있어 고스란히 생산농가는 피해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더구나 싱가포르
이동광 기자   2017-01-06
‘2016 검역타결품목 조사 보고서’ 발간…3개국·6개 품목 [2878호 | 수출정책]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2016 검역타결품목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는 최근 검역협상이 타결됐거나 검역협상이 진행 중인 3개국·6개 품목에 대한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 해당 품목의 수출
이현우 기자   2017-01-06
‘한국농산물수출총연합회’ 발족 추진…품목별수출협의회, 현안 해결 한목소리 낸다 [2878호 | 수출현장]
주요 수출 농식품을 대상으로 조직된 품목별 수출협의회들이 수출현안과 애로를 정부에 한 목소리로 전달하고,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건의를 목적으로 가칭 ‘(사)한국농산물수출총연합회’ 설립을 추진한다.수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7일 서울
박성은 기자   2017-01-06
저렴한 품종으로 마진 높여…“‘고품질 딸기’ 소비자 신뢰 깎아 먹을라” [2878호 | 수출현장]
새해 첫날부터 딸기 수출에 참여한 농가는 딸기 물량 감소 문제로 우울하게 시작한다. 최대 수출딸기 시장으로 꼽히는 싱가포르에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지 법인이 덤핑 수출했다는 의혹으로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수출전용 딸기는 2주째 저온저장고에
이동광 기자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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