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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3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GAP와 친환경농산물 상생을 위한 두 개의 길 [2916호 | 농업마당]
현 단계의 농산물인증 중 대표적인 제도가 GAP와 친환경농산물이다. 따라서 두 제도가 관계정립과 개선을 통해 상호 발전하는 길을 모색해 볼 때이다. 두 개의 길로 따로 또 같이 가자는 것이다. 그 첫 번째 길은 두 제도의 영역을 구분해서 재정립하는 것
한국농어민신문   2017-05-30
이제 잠들게 했던 농업·농촌을 깨울 때다 [2915호 | 농업마당]
간절한 기대가 현실을 만들어 가는 힘으로 발휘된다는 의미의 피그말리온효과(Pygmalion Effect)는 그리스 신화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여성에게는 결점이 많다고 생각한 예술가 피그말리온은 현실의 여성을 사랑하는 대신에 자신이 생각하기에
한국농어민신문   2017-05-26
농정개혁? 과거 농정에 대한 반성이 먼저다 [2914호 | 농업마당]
5월 9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적폐청산’을 주장해 온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앞으로 우리나라 전반에 걸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국가적으로 시급히 개혁해야 할 많은 분야들이 있겠
한국농어민신문   2017-05-23
문제는 농민이 아니다 [2913호 | 농업마당]
올해 초에 있었던 일이다. 기술센터에서 안내가 와서 면사무소 2층으로 가니 농자재 보조금을 신청하려는 주민들로 북적인다. 여기저기 인사를 나누며 준비된 의자에 앉아 있으니 담당계장님이 올해의 보조금 집행기준에 대해 설명을 한다. 다들 주의를 집중하고
한국농어민신문   2017-05-19
새 정부에 바라는 희망 [2912호 | 농업마당]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일이 손해 볼 줄 알면서 하는 일일 것이다. 그런데 요즘 농민들은 재미없는 일을 위해 뙤약볕으로 종종걸음을 친다. 쌀농사가 그렇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당시 80kg 쌀 1가마를 17만원에서 21만원으로 올리겠다고
한국농어민신문   2017-05-16
가계경제 변화와 식품 유통채널의 진화 [2911호 | 농업마당]
최근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인식이 분분하다. 제조업이나 음식점 분야의 종사자들은 불경기라고 한다. 만약 불경기라면, 기존에 소비하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지출이 줄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 국내외 여행과 관광객 수는 별 차이가 없거나 증가한 것
한국농어민신문   2017-05-12
토종씨앗을 지킨다는 것 [2910호 | 농업마당]
옛말에 ‘농민은 굶어 죽어도 씨앗 오쟁이를 베고 죽는다’고 했다. 농민에게 씨앗은 목숨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농사를 직접 짓지 않는 나는 ‘목숨만큼 소중한 씨앗’이라는 말을 체감하지 못한다. 돈만 있으면 온갖 먹을거리를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세상에
한국농어민신문   2017-05-05
농산물 판로 개척·확대를 위한 제언 [2909호 | 농업마당]
농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수입증가에 따라 국내 농산물 공급능력은 증가되는 반면,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한 수요정체 현상은 심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농산물 가격하락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고 동시에 시장 지향적인 생산·판매의 중요성이 지적되기 시작했다.
한국농어민신문   2017-05-02
새 정부 농정, ‘다원적 가치’로 국민 설득해야 [2908호 | 농업마당]
‘장미대선’ 유세가 한창이다. 곧 새 정부가 들어설 것이다.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다는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할 지도자를 탐색하는 과정이다. 각 정당들이 농정 공약을 발표하였다.발표를 하기는 했는데 어쩐지 조산한 아이를 보는 것 같다
한국농어민신문   2017-04-28
농업과 농촌, 이제는 협치를 할 때다 [2907호 | 농업마당]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된 ‘협치(governance)’라는 용어와 의미는 3차례의 산업혁명까지 거의 사장되고 있었던 용어이다. 그러나 경제 불황 및 침체기를 거치면서 회사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돌파구로서 선진국에서 사
한국농어민신문   2017-04-25
농촌 중요성 인식하는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다 [2906호 | 농업마당]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각 당의 후보자들이 모두 선출되어서 4월 17일부터 약 20일간의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각 당이나 후보자들이 어떤 비전을 우리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지 판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한국농어민신문
한국농어민신문   2017-04-21
마을만들기 사업의 허와실 [2905호 | 농업마당]
며칠 전 읍내에서 아는 이장님을 만나 강원도가 지원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에 관해 얘기를 나누었다. 올해 새로 사업을 신청하려고 하는 데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 지 고민이라는 얘기였다. 그래서 마을에 돈 들어오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국 주민들
한국농어민신문   2017-04-18
여성농업인 정책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2904호 | 농업마당]
우리시대의 새로운 화두는 저녁이 있는 삶과 더불어 여가가 있는 삶이라고 한다. 빨리 빨리와 장시간 노동에 익숙한 우리사회가 여성에게 주어진 삶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일터로 출근하고 저녁 늦게 또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삶이다. 즉 결혼한 모든 여성의 직업
한국농어민신문   2017-04-14
친환경 축산과 친인간 축산 [2902호 | 농업마당]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 생산과 소비환경 변화에 따른 대책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 친환경 축산 조성, 성장 동력 창출, 제도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축산생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친환경 축산물 공급을 늘리
한국농어민신문   2017-04-07
버스 당번, 히치하이크, 라면 사고 줄 서기 [2901호 | 농업마당]
마을 주민들이 회관에 모였다. 회의 안건은 ‘버스 타는 당번 정하기’다.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마을을 들르던 버스가 끊기자 군청을 찾아가 탄원하고 시위했다. 몇 달 동안 끈질기게 싸워서 버스 노선을 되살렸지만, 걱정이 완전히 끝난 게 아니었다
한국농어민신문   2017-04-04
신품종 농산물 브랜드화로 수입산과 겨루자 [2900호 | 농업마당]
무역자유화 및 산지 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전국 각지에서는 브랜드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화의 목적은 산지 간 경쟁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브랜드화를 위한 차별화된 요인이 불명확하고 단순히 맛(특히 당도)
한국농어민신문   2017-03-28
AI와 구제역, 대안은 유기축산 [2899호 | 농업마당]
우리는 2010~2011년에 국가재난에 상당하는 구제역 파동을 겪은바 있다. 이를 계기로 하여 대규모 밀집축산, 공장식 축산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그때 구제역 대책으로 나온 것은 대규모 축산농가 허가제, 살처분, 방역 등 관리
한국농어민신문   2017-03-24
농촌관광 정책 실패의 이유, 성공의 조건 [2898호 | 농업마당]
가난과 배고픔을 극복하고자 녹색혁명이 시작된 이래로 우리나라의 농업정책은 주식인 쌀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쌀의 대량생산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으로 인하여 쌀의 자급율을 100% 달성하게 되어 밥걱정이 사라지게 되었다. 밥을 먹지 못해 물로써 배를 채우
한국농어민신문   2017-03-21
신정부의 농정혁신-신개념 도입으로 시작하자 [2897호 | 농업마당]
3월 10일.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파면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다. 불행한 사태이지만, 어쨌거나 이제 대선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어야만 하는 시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혼란스
한국농어민신문   2017-03-17
우병우를 위한 변명 [2896호 | 농업마당]
국민적 관심 속에 진행된 특검이 여러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는 아쉬움을 많이 남겼다. 그는 경북 영주 출신이다. 국회 탄핵결정 전 마지막으로 박근혜가 임명한 민정수석도 경북 청송이 고향인 분이다. 우리 사회의 엘리트 코스를
한국농어민신문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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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년월일: 2014. 12. 5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63  |  발행인 : 김지식  |  편집인 : 김지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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