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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3,4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설 지났는데 배추·무 상승곡선…내달엔 꺾일 듯 [2886호 | 농산물유통]
3월 들어서면 재파종 물량 나오면서 출하 늘 듯평년과 달리 설 대목이 지난 뒤 오히려 배추와 무 시세가 상승하고 있지만 우려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월이 소비 비수기로 시세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데다 3월 들어서면 저장 및 재파종 물량이
김경욱 기자   2017-02-07
KB국민은행 “난 주고받기 금지 다신 없을 것” 사과 [2886호 | 화훼]
“서민과 함께하는 은행으로서 난(화환) 주고받기 금지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난(화환) 안 보내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한 것으로 알려져 화훼업계에 공분을 샀던 KB국민은행이 이에 대해 해명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KB국민은행 준
김경욱 기자   2017-02-07
과수농협연합회 “청탁금지법 바꿔라” 목소리 더 높인다 [2886호 | 농산물유통]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수요가 급감하고 가격 하락의 영향을 받고 있는 과수 산업의 회생을 위해 청탁금지법의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지난 2일 성명서를 내고 “청탁금지법 시행 후 과일 수요가 급감해 농민들이 피땀 흘려 수확
김영민 기자   2017-02-07
가락시장 도매법인 1월 매출액, 품목별 희비 쌍곡선 [2886호 | 농산물유통]
전통적 강세 사과 거래물량·금액 줄고 감귤은 강세청탁금지법으로 선물금액 한도 줄면서 경락가 하락가락시장 도매법인들의 올해 설을 포함한 1월 매출액에 품목별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강세였던 사과는 거래물량과 금액이 모두 줄어든 반면
김영민 기자   2017-02-07
품질검사 안받고, 출하 중량 모자라고?…감귤류 신뢰 깨질라 [2886호 | 농산물유통]
일부 감귤류 검사필 도장도 없이 시장 반입, 중량·갯수 허위기재 논란 “일부 비양심적 행동으로 선량한 다수 농민들 피해 우려” 개선 목소리도매시장에 반입되는 일부 감귤류 가운데 제주도의 조례를 위반해 반입되는 물량이 있는가 하면 박스에 표기된 개수가
김영민 기자   2017-02-07
무너진 농축산물 설시장…후폭풍도 걱정 [2885호 | 농산물유통]
농축산물 소비의 최대 대목인 올 설 시장이 무너졌다. 작황이 크게 부진해 출하량이 급감한 일부 월동채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농축산물 가격대가 소비 침체와 맞물려 폭락했다.이번 설 대목 시장이 무너진 주된 이유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 어수선한
이병성 기자   2017-02-03
“청년 일자리 창출하고 화훼산업 살리고” [2885호 | 화훼]
○…일자리 창출과 함께 침체된 화훼산업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꾀하는 화훼 청년 창업가를 공개 모집해 눈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청탁금지법 시행 등에 따른 수요 감소로 어려움이 많은 화훼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화
한국농어민신문   2017-02-03
재고 늘고 수입산 활개…설 이후 과일시장 ‘비상’ [2885호 | 농산물유통]
설 대목 이후 과일 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늘어난 재고와 저장성 문제, 수입과일을 중심으로 한 경쟁 품목 증가 등 여러 난제가 겹쳐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망 속에 고품위 위주의 출하 진행과 소비·홍보 대책 등이 마련되지 않으면 하반기에 수확하는 올해산
김경욱 기자   2017-02-03
한국청과, 새해에도 기부 천사로…5000만원 상당 후원물품 구입해 전달 [2885호 | 기관·업계소식]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가 올해도 기부로 새해를 열었다.한국청과는 최근 설을 맞아 한국수양부모협회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 경기북부 가정위탁지원센터, 복지관 등에 조기 200박스, 사과 1710박스, 고구마 500박스
김영민 기자   2017-02-03
밭작물공동경영체 우수사례 <4>승당농산물가공영농조합법인/추수 시점에 다음해 가격 제시…농가 적정규모 농사질 수 있게 [2885호 | 유통제도]
가격 보장으로 농가 호응콤바인·이식기 등 지원생산성 높여 실질소득 상향연중 공급시스템 마련 박차승당농산물가공영농조합법인(이하 승당가공영농조합)에 공동경영체는 낯선 단어가 아니다. 1996년 6월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할 당시 지역 작목반과 함께 공동경영체
김영민 기자   2017-02-03
유통공사 비축농산물 소비자 불만건수 줄었다 [2885호 | 유통제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비축농산물 소비자 불만 건수가 감소하는 동시에 고객만족도는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aT는 비축농산물의 위생·안전관리 강화 및 소비자 중심의 제도개선 활동을 시행해 온 결과 2016년도 비축농산물에 대한 이 같은 결과가 나
김영민 기자   2017-02-03
졸업시즌 성큼…“화훼농가 미리 준비를” [2884호 | 화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공판장 홈페이지(yfmc.at.or.kr)에 주요 학교의 졸업일정표가 게재돼 눈길. 이 안엔 2월 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서울·경기권 주요 대학 졸업 일정과 더불어 초등부(9~17일 많음), 중·고등
한국농어민신문   2017-01-27
가락시장 정산기구 도입 시동…“정부나 개설자 등 개입 없어야” [2884호 | 유통제도]
정부가 도매시장 유통주체 간의 경쟁 촉진을 목표로 대금정산 조직(이하 정산기구)을 설립할 계획인 가운데 정산기구 설립에 앞서 추가비용 발생 및 행정의 관여 최소화가 전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도매법인 88%가 “필요성 못 느끼고 비용 부담” 반대정산기
김영민 기자   2017-01-27
난·화환 안주고 안받기?…일부기업 소비촉진 외면 시끌 [2884호 | 화훼]
정부에선 생활 속의 난 생활화를 유도하고 있는 반면 일부 기업과 단체에선 이와 반대되는 행동을 하고 있어 엇박자가 나고 있다. 23일 발표된 정부 기관의 평가회 진행 소식과 화훼단체의 성명서가 이런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소형난 개발 등 ‘생활
김경욱 기자   2017-01-27
유통공사 2017년도 농수산식품·유통인 신년교례회 [2884호 | 기관·업계소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수급안정 기반 마련과 유통구조 개선, 식품업계에서의 국산 원료 사용 확대와 수출시장 개척 등 올해 수급·유통·식품·수출 분야에서 중점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aT는 지난 20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2017년도
김경욱 기자   2017-01-27
가락시장 도매법인 지정조건 개정 검토 미흡했나 [2883호 | 유통제도]
개정정관 제출 기한 연기 ‘도마위’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의 지정조건 가운데 법인의 지배주주 변경 시 이사회와 개설자의 승인을 받는 정관 개정의 제출 기한이 연기됐다. 이에 서울시공사는 물론 농식품부 역시 지정조건의 검토과정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김영민 기자   2017-01-24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설 선물, 신선식품 대신 생필품" [2883호 | 농산물유통]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설 대목에 선물세트 판매 비중이 신선식품에서 저가의 생활용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농업계가 청탁금지법 제정 초기부터 줄기차게 제기했던 농축산물 소비 감소 우려가 이번 설 대목에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과일 세트
김경욱 기자   2017-01-24
가락시장 시장도매인제 속도내나 [2883호 | 유통제도]
박현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이 올해 안에 가락시장 내 시장도매인제 도입 여부의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은 올해 시설현대화사업 가운데 채소2동 건축설계가 마무리됨에 따라 시장도매인제 도입에 필요한 공간 확보를 결정해야 한다는
김영민 기자   2017-01-24
2017 설 시장 점검 <3>채소류/무·배추 평년보다 높은 시세…설 수급 문제 없어 [2883호 | 농산물유통]
설 연휴를 열흘가량 앞두고 선물 수요가 많은 과일에 이어 채소 시장도 대목장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설에 채소 시장은 시세와 물량 등 품목 간 격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시장 분위기는 가라앉아있다. 어수선한 시국에 청탁금지법 시행 및
김경욱 기자   2017-01-24
밭작물공동경영체 우수 사례 <3>강원인삼농협/“강원인삼의 저력 보여주자” 인삼 재배지 변화 적극 대응 [2883호 | 유통제도]
강원도의 인삼 주산지는 홍천이다. 1976년 홍천군 화촌면의 첫 번째 인삼 재배가 강원인삼의 시초다. 강원인삼농협이 홍천에 세워진 연유다. 홍천을 중심으로 강원인삼은 꾸준히 성장해왔다. 전국 인삼 생산량 2만2303톤 중 강원 인삼생산량은 3210톤이
조영규 기자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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