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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맛·청송백자 아름다움 전파 온힘"한식진흥원-청송군 업무협약
   
▲ 한식진흥원 선재 이사장(왼쪽)과 윤경희 청송군수가 최근 한식문화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식진흥원과 청송군은 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식문화관에서 한식과 청송백자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송백자와 청송 농산물을 활용한 한식스타일링전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한식문화관 내 청송백자 전시를 새단장하고 한식과 청송백자의 홍보에 협력 △사업콘텐츠를 상호 활용·교류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식진흥원 선재 이사장은 “청송백자는 조선후기부터 대표적인 생활자기로 사용돼오고 있으며, 아름다움을 간직해오고 있다”며 “이런 아름다운 자기에 우리의 건강한 한식을 담아 한식의 ‘맛’과 청송백자의 ‘아름다움’이 함께 생활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한식진흥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청송백자와 한식을 함께 전시·체험·홍보한다면, 지역 문화관광산업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노 기자 leekn@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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