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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출입동향-오렌지(1)
내용 : 7월1일 농산물 수입 완전개방과 관련, 농민들은 물론 유통인들의 관심이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수입농산물에 대한 거래동향 및 수입업체들의움직임 등 수입과 관련된 주요동향을 정기적으로 게재코자 한다. <편집자주> 오렌지 1차수입 5천톤 관측 ○…부산항에 도착한 오렌지 1차 수입물량은 5천톤으로 관측. 당초 3천5백∼4천톤 정도가 예상됐으나 물량이 많자 수입업체들조차 놀라는 분위기. 4일 가락시장에 경매. 이날 반입량은 10여톤, 경락가는 18kg당 3만~2만5천원. 시장 반입보다 소비지 직거래 많을 듯 ○…유통인들은 이번 오렌지 1차수입물량의 경우 도매시장으로 반입되는 양보다 직접 소비지쪽으로 거래될 양이 많을 것으로 관측. 이는 수입업체들간의 시장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싸움에서 5∼6%의 상장수수료는 “수입국 다변화 필요” 여론 비등 ○…수입업체들을 중심으로 오렌지 수입국가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제기. 이들 업체들은 미국으로만 한정돼 있어 미국생산량에 따라 수입가격이 좌우될 공산이 크며 미국 수출업자들의 횡포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호주 등으로 수입국가를 늘려야 한다고주장. 발행일 : 97년 7월 7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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