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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두 수용 전천후 가축시장 개장
내용 : 논산축협이 1만여평의 대지위에 전천후 가축시장을 건설해 앞으로 인근지역 농가들의 가축경매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 논산시 부적면 덕평리에 위치한 신축 가축시장은 1만여평의 대지에 1천두 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전천후 매장, 주차장, 휴게실, 사무실을 갖춘초현대식 가축시장이다. 지난해 9월 착공해 총예산 10억원을 투입해 지난달 14일 준공한 논산가축시장은 부지와 매장과의 차이를 둬 가축수송차량에서 곧바로 매장으로 소가출하될 수 있도록 해 상하차에 따른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18일 처음으로 개장한 논산 가축시장은 첫개장 당일 4백50두를 매매하는 등 하루 평균 3백~3백50두 정도를 거래하고 있다. 논산축협 가축시장 담당자 홍석수 대리는 이와 관련 “논산을 중심으로 현재 충청권은 물론 전북권에서도 소들이 몰려와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며“하루에 약 1천두 규모까지 소화할 수 있도록 건축돼 앞으로 논산을 중심으로 한 양축농가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논산가축시장의 개장일은 3일과 5일을 중심으로 한 5일장이다.발행일 : 97년 5월 22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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