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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화학 연무전용 ‘더블플레이’ 훈연제 출시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성보화학(주)(대표이사 윤정선)이 잿빛곰팡이병과 흰가루병을 동시에 방제하는 연무전용 ‘더블플레이’ 훈연제를 출시했다.

‘더블플레이’ 과립훈연제는 겨울철에 시설하우스에서 문제가 되는 잿빛곰팡이병, 흰가루병 방제를 위한 2021년 신제품이다. 미세한 연기 입자형태로 식물체에 부착해 빠르게 약효를 나타내며, 하우스 구석구석을 소독해 숨어 있는 잿빛곰팡이병을 방제하고, 난방에 의해 발생하는 흰가루병을 예방할 수 있다.

겨울철 시설하우스에서 주로 재배되는 오이, 딸기, 토마토 등은 연료비 절감을 위해 2중 피복재배가 많고, 환기가 소홀할 경우 저온다습한 상태가 돼 병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흰가루병의 경우 공기전염을 통해 확산되며, 잿빛곰팡이병은 저온다습한 조건일 때 피해가 커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김선보 성보화학(주) 살균제 담당PM은 “이번에 출시된 ‘더블플레이’는 겨울철 시설하우스의 흰가루병은 물론 잿빛곰팡이병까지 한 번에 방제할 수 있다”면서 “밀폐된 시설하우스에 적합한 제형으로 하우스 내부를 빠짐없이 채움에 따라 안정적인 약효발현은 물론 작물에 미세한 연기형태로 부착해 약흔 발생이 없다”고 전했다.

‘더블플레이’ 훈연제는 고추, 딸기, 오이, 토마토 작물에 등록돼 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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