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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8개 시·군 동참, 침수피해 농기계 수리 구슬땀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전북도는 지난 8월 섬진강 제방 붕괴로 심각한 침수피해를 입은 남원 금지면 지역 등 침수 농기계에 대한 무상 수리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남원 금지·대강·송동면 등 섬진강 하류 침수 피해지역 농가들은 가을 영농철이 목전에 와 있음에도 피해 지역이 광범위 해 농기계 수리에 애가 탄 상황이었다.

이에 남원시농기계임대사업소를 비롯해 군산·익산·정읍·김제·장수·고창·부안 등 도내 8개 시·군 전문 인력이 농기계 무상 순회 봉사에 적극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8월 20∼9월 3일까지 3개면 15개 마을 농가의 경운기·관리기·예초기·동력분무기 등 침수된 소형농기계 500여대의 농기계 무상 수리를 실시했다.

전주=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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