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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고수의 맛'

[한국농어민신문 김흥진 기자]

지난 23일 경기도 안성시 자연지기농장 고혁주 씨가 중국과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요리 주재료로 사용되는 허브채소 ‘고수’를 수확하고 있다. 고수는 식용으로 김치, 쌈 등으로 이용되며, 약용으로 섭취하면 소화기, 호흡기 계통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김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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