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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아그로, 충북 단양서 임원 워크숍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 (주)동방아그로가 임원 워크숍을 가졌다.

㈜동방아그로(대표이사 염병진)가 최근 ‘동방아그로의 장기적 비전과 우리의 준비’라는 주제로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방아그로의 복지관이 위치한 충북 단양에서 대표이사, 본사임원, 공장장, 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중장기 품목전략 및 마케팅 조직 운영방안, 지점별 전략 및 계획, 신규약제 개발 방향 등에 대한 발표와 자유토론을 통한 회사의 장기적 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동방아그로는 매출액 1211억원의 작물보호제 전문제조회사로, 올해 신규물질 ‘모스킬 액상수화제’ 등을 출시했으며, 전국 1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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