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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비료·이편한S, 시비 횟수 줄이고 벼 건강해져”조비, 완효성 비료 추천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조비가 영농철을 맞아 완효성 비료인 ‘단한번비료’와 ‘이편한S’를 추천했다.

‘단한번비료’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우리나라 최초의 완효성 비료로 안정적인 비효 용출 패턴을 가진 제품이다. ‘단한번비료’의 밑거름 시비로, 가지거름과 이삭거름 등 추비 과정을 생략할 수 있고, 벼 생육단계에 맞춰 양분이 공급되는 만큼 벼가 균일하게 생장, 수확량 증대에 효과적이다. 또 질소 이용률이 일반 무기질비료보다 2배 이상 높아 비료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 도열병·흑명나방·문고병 등의 병해충 발병률이 30~40% 감소된다는 점, 도복에 강해 태풍 피해를 적게 받는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편한S’는 질소함량이 높은 고농도 완효성 함유 복합비료다. ‘단한번비료’의 완효성 기술을 적용, 한번 시비로 가지거름 단계 생략이 가능한 제품으로, 인산 농도가 낮아 인산집적이 심한 우리나라 논에 적합하고 이끼 등의 발생빈도도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이 눈에 띈다.

특히 올해 조비는 ‘단한번비료’와 ‘이편한S’에 자사가 개발한 기능성 물질 ‘CB04’를 접목했다. ‘CB04’는 미생물 추출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사활성물질로, 비료 성분사이의 길항작용을 억제해 작물의 양분흡수율을 높이고 생리장애를 예방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등 종합적인 대사활동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것이 조비의 설명이다.

허규홍 마케팅기획팀장은 “‘단한번비료’와 ‘이편한S’는 시비횟수를 줄이고 벼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비료”라며 “농업인들에게 효과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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