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
여주시, 벼 전체 재배면적에 GAP 추진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경기 여주시가 지역농협과 협력해 내년까지 전체 벼 재배면적에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인 GAP인증 단지를 추진한다. 주력 작목인 쌀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향상시키고 벼 재배 시 GAP 실천으로 안전한 여주쌀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서다.

여주시는 올해 안에 약 3800ha를 추진하고 내년에는 약 6670ha 벼 재배 전체면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계약재배를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1ha당 50만원씩 모두 3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항진 시장은 “향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벼농사는 물론 논이 환경보전에 주는 공익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지켜낼 것”이라며 “고품질 명품 여주쌀을 생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신뢰도가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여주=이장희 기자 leejh@agrinet.co.kr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