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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곶감’ 서울 청계광장서 특판전 인기4억200여만원 매출 올려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서춘수 함양군수, 강석진 국회의원,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임재구 경남도의원, 장순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 등이 청계광장에서 함양곶감을 홍보했다.

경남 함양군의 특산물인 함양곶감이 서울 청계광장에서의 특판전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가 4억2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를 했다.

함양군(군수 서춘수)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고종시 함양곶감 설맞이 특판행사에 3만1000여명이 방문, 4억200만원의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함양군은 해마다 설을 앞두고 서울 및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명품 함양곶감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청계광장 특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그 동안 쌓아온 인지도 덕분에 역대 최고로 많은 소비자들이 찾아 명품 함양곶감의 명성을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4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던 ‘제4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에서도 역대 최고인 8만7000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 11억2400만원의 매출을 올려줬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꾸준하게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함양곶감을 홍보해 온 결과 ‘왕의곶감 함양곶감’의 명성이 높아져 성공적인 판매성과를 거뒀다”며 “함양곶감 고품질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 ‘곶감하면 함양’이라는 이미지를 굳건히 만들어가겠다”라고 피력했다.

함양=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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