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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총채벌레·벼룩잎벌레 등 동시 방제”SG한국삼공 ‘제라진’ 유제 출시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가 나방 전문약제이면서 총채벌레, 벼룩잎벌레, 굴파리 등을 동시 방제하는 ‘제라진’ 유제를 2020년 신제품으로 출시한다.

‘제라진’ 유제는 신규계통 ‘메타-디아마이드계’의 ‘브로플라닐라이드 5%’의 신규 물질이다. 작용기작은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GABA(Gamma-aminobutyric acid)의 유입을 차단, 경련, 마비, 변형을 유발해 해충을 치사에 이르게 한다.

특히, ‘제라진’ 유제는 신규물질의 나방, 총채벌레, 굴파리 등에 대한 동시 방제가 가능하고, 저항성 나방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침달성이 우수하고, 속효성과 긴 잔효력을 갖고 있으며 환경변화에도 안정적인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동우 대표이사는 지난달 22일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열린 출시기념회에서 “SG한국삼공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나방 전문약제로 기존의 약제로 방제가 어려웠던 저항성 나방은 물론 미소해충에도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라며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또한 그는 “SG한국삼공은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게 위해 우수한 약효와 사용이 편리한 약제를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글로벌 농업화학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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