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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부산·경남 어업인 의료복지 지원 확대동아대와 업무협약

[한국농어민신문 이진우 기자]

▲ 수협재단과 동아대학교병원 간의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는 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장(수협중앙회장).

수협재단-동아대 업무협약
건강상담·검진 등 진행키로


수협재단(이사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과 동아대학교병원(병원장 안희배)는 부산시 서구에 소재한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부산·경남지역 어업인 의료복지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협재단과 동아대학교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촌지역 의료봉사활동 지원 △어업인 건강상담 및 검진 △어업인 환자에 대한 수술·치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 △어업인 이용확대를 위한 정보교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수협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조합원뿐 아니라 특히 의료기관이 부족해 쉽게 병원을 찾을 수 없었던 부산·경남 어업인들도 의료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수협재단과 의료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은 전국 총 19개 병원으로 늘어났다.

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장은 “어촌지역의 의료 여건이 취약한 현실을 고려해 더 많은 지역의 어업인들이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진우 기자 leej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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