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뉴스
평택서 자란 황금향

[한국농어민신문 김흥진 기자]


추석시장을 겨냥해 재배한 황금향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수확을 시작했다. 20일 경기도 평택시 오성황금향농장 정순선, 이정민 씨 모자가 올해 첫 수확한 황금향을 선보이고 있다. 주산지인 제주도와 출하시기를 피한 황금향은 무농약재배와 15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추석시장에 전량 직거래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흥진 기자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흥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