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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맛 잡는 ‘Taste-K’

[한국농어민신문 김관태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달 26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한국 농식품 글로벌 서포터즈 ‘Taste-K’ 수시 품평회를 열었다. 재한외국인과 다문화가정으로 구성된 ‘Taste-K’는 수출 전략품목 육성 및 발굴을 위해 농식품부와 aT가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 이날 품평회에는 말레이시아 등 6개 국적의 재한 외국인과 수출업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수박소다, 떡볶이, 두유 등 수출유망제품 전반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내놓았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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