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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AI 예찰·검사 담당자 역량 강화정밀진단 교육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및 민간병성감정기관의 AI 예찰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AI 정밀진단 교육을 실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전국 AI 진단기관의 검사능력 표준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AI 예찰 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AI 정밀진단 교육’을 실시했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검역본부는 AI 국가 예찰 업무를 수행하는 시·도 가축방역기관 및 민간병성 감정기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진단기관의 검사 능력 표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38개소 및 민간병성감정기관 4개소의 AI 예찰 검사 담당자가 참여한 이번 교육에선 AI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실습 과목을 포함시켜 AI 진단 표준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검역본부는 이 같은 교육을 통해 정밀 진단 능력 검증을 위한 수련도 평가와 지속적인 실험실 정도관리를 추진해 AI 예찰 검사 담당자들의 진단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진단 기관과의 소통·협력을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문제 해결 형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신속·정확한 AI 검사 및 진단으로 AI 조기 근절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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