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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과학원, 복원·개발 우리돼지 4종 선봬

[한국농어민신문]

○…국립축산과학원이 황금돼지해를 맞아 직접 복원·개발한 우리돼지 4개 품종을 소개해 눈길. 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축진참돈’은 재래돼지를 지키기 위해 20년간의 복원사업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축산업을 진흥하는 진정한 돼지’라는 의미를 가진 품종. 한국형 씨돼지로 개량한 ‘축진듀록’은 씨돼지의 국산화를 이끌 것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5년 상표권과 특허등록을 마친 ‘우리흑돈’은 뛰어난 육질을 가진 것이 장점인 품종. 마지막으로 제주흑돼지를 활용해 개발한 ‘난축맛돈’은 맛과 성장 등 경제 형질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축산과학원 관계자는 “돼지해를 맞아 우리 돼지 품종들이 국민들에게 더 많이 사랑받으며 양돈 산업의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연구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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