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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발리펜, 노균병 치료효과 즉각 발현"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 SG한국삼공㈜가 작물보호제 대표 80여명과 ‘발리펜’ 출시기념회를 열었다.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가 지난 14일 대전에서 작물보호제 거래처 대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제품인 ‘발리펜’ 액상수화제 출시기념회를 가졌다.

‘발리펜’ 액상수화제는 기존 약제와는 다르게 약제처리 후 직접적으로 생산된 PR1 단백질이 병원균의 방어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작물의 병 저항성을 유도하는 노균병 전문약제다. 작물체의 물관과 체관을 통해 빠르게 침투, 숨어 있는 노균병 포자 및 균사를 억제하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즉각 발현된다.

한동우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발리펜’ 출시기념회에 참석해준 많은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SG한국삼공은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우수한 약효와 사용이 편리한 약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50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농업화학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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