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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관 전 한농연전북도회장 ‘사랑의 백미’ 전달고창읍에 20kg 110포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한농연전북도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유제관 씨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담은 사랑의 쌀을 전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북 고창군 석탄마을에 거주하는 유제관 전 회장은 11일 고창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박병도 고창읍장에게 쌀(20kg) 110포(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사진>

유제관 전 회장은 토마토와 친환경 쌀을 생산하는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해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고창=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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