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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어촌으로 떠나볼까” 어촌서 휴가보내기 캠페인
   
▲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과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를 비롯한 캠페인 참석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어촌광광 안내책자와 기념품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어촌체험으로 더위도 이겨내고, 스트레스도 날리세요!’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가 주최·주관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이 12일 SRT 수서역에서 열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과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 탤런트 임병기, 이상숙씨가 직접 나서 시민들에게 어촌관광 안내책자와 수산물을 나눠주며 어촌체험을 적극 권유했다.

이날 SRT 수서역에서는 ‘어촌으로 떠나는 작은 음악회’와 ‘2018 바다사랑 초등학생 문예공모전 수상작품전시회’ 등 함께 열려 더위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여유와 즐거움도 선사했다.

한편, 수협이 발간한 어촌관광 안내책자 ‘2018 수협과 함께 떠나는~어촌사랑 힐링투어’는 전국 바닷가 여행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망라하고 있어 여름 휴가 계획을 잡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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