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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업계 "내년 어버이날은 공휴일로"

○…꽃 소비 대목이기도 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는 화훼업계가 내년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던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이 이뤄지길 기대. 올해에도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에 대한 이슈가 컸지만 어버이날이 얼마 남지 않았던 시점 등으로 내년 이후로 공휴일 지정 여부가 미뤄져 화훼업계는 아쉬움 가득. 어버이날이 공휴일로 지정되면 카네이션 등 꽃 소비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 화훼업계 관계자는 “어버이날이 공휴일로 지정되면 아무래도 어버이날을 인지하는 경향이 늘어날 것이고 부모님댁 방문도 증가해 자연스레 꽃 소비가 활성화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내년엔 어버이날이 공휴일로 지정되고 꽃 홍보도 활발히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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