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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한돈 소비촉진 행사 ‘북적북적’3일, 삼겹살데이 맞아 홍보전
   
▲ 행사에 참석한 박태선 본부장 및 농협관계자들이 아이들의 햄 시식을 돕고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가 삼겹살데이를 맞아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물 소비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전남농협은 지난 2일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3월 3일은 대한민국 한돈 3겹살 먹는날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숫자 ‘3’이 두 번 겹치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는 지난 2003년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게 보탬을 주고자 시작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AI와 구제역으로 축산물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품질 좋은 한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무료시식 및 할인판매를 함께 실시했다.

한편 삼겹살을 먹는 이른바 ‘삼삼데이’는 이제 전 세계 삼겹살 생산량의 20~25%를 소비하는 우리나라에 특별하고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삼삼데이를 맞아 안전하고 맛있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온 가족이 즐겁고 건강까지 챙기는 시간을 보내고, 앞으로도 한돈을 더욱 사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무안=김종은 기자 kimje@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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