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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고’ 제주어업현장 방문
   

Sh수협은행 정만화 은행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수산금융 담당 임직원들이 지난 8일 가뭄과 폭염, 고수온의 3중고로 시름하는 제주지역 어업현장을 방문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금융지원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넙치양식장 대주수산(주)과 큰물수산 등을 방문 고수온 피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정만화 은행장 직무대행은 “수협은행을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과 관련 상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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