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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 밭작물 수매비용 지원···위탁 가공 사업자 등 대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밭작물 자급률을 높이고 국산밀 생산기반 안정과 농가 소득 제고를 위해 소비지유통 활성화 수매자금을 지원한다.

aT의 올해 수매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82억원으로 지원대상은 밀 가공공장을 소유 또는 임차운영 중이거나 위탁 가공 사업자, 주요곡물 기반조성 지원사업 밭식량작물 경영체로 이미 선정돼 정책보조금 지원의 정산이 완료된 경영체다. 신청접수는 aT 각 관할지역본부에서 진행한다.

소비지유통 활성화 수매자금의 용도는 가공을 위한 국내산 밀(가루) 구매 및 두류 등 국내산 밭작물 수매비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융자기간은 1년으로, 계열화경영체는 업체당 10억원, 밀 업체는 30억원 이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적용금리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고정금리는 농업인이 2.5%, 일반인이 3.0%고 변동금리는 6개월 변동주기로 농협은행 담보대출잔액 기준으로 가중 평균금리가 적용된다.

김영민 기자 kimym@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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