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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수 기자
  • 승인 2019.06.14
  • 호수 3112
  • 1면
  • 댓글 5
기사 댓글 5
  • 미루 2019-06-11 23:32:40

    우정수 기자는 일방의 얘기만 전달하지 말고 입장의 반대편에 대해서도 열린태도를 취해주세요.
    언론의 특성상 일방전달된 정보가 기정사실화됨으로 발생하는 폐해를 너무 가볍게 여기시면 곤란합니다.
    반론보도요청이나 언론중재위 제소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kdlplks@hanmail.net   삭제

    • 마앙치 2019-06-11 20:26:09

      ASF 무섭죠 잔반 급여로 발병한다는 판단! 하실 수 있죠 그런데 우려때문에 금지 시킨다?? 개인 재산은 무시?? 요새 공산주의 (북한제외)에서도 안해요 44%잔반농가 나머지56%는 왜 얘기를 않해?? 무슨 심보인지 열병 안오는게 최선입니다 방역열심히하고 잔반가열 철저히 하고 지자체 잔반농가 죄인취급 그만하고 잘삽시다 사료농가에서처음 걸리면 사료농가 다 폐업 한다면 잔반급여 안할께요 나라에서 편파적으로 약자 죽이면 이건 아니잖아요 사료급여 주장하는 분들 살면서 밥알 한톨 남기지마요 그러면 사료먹일께 짱구들   삭제

      • 반한협 2019-06-11 20:14:30

        직접급이 양돈농가는 잔반 수송 중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없다. 대규모 배출업소에서 농장으로 바로 수거 후 가열처리한 살균된 죽으로 만들어 돼지에게 급이한다. 이들은 위생적 배출업체 선정 및 수거부터 급이까지 직접 나서서 위생적으로 관리하며, 건강한 [남은 음식물 사료]를 먹여 키운 돼지에 대한 자긍심과 환경에도 기여하고 국익에도 보탬이 된다는 자부심이 있어, 1~2%는 ASFV가 검출되고, 수입 유전자변형 곡물 등으로 만들며, 운송과정에 합성보존제를 잔뜩 첨가하고, 여러 농장을 돌아다니며 교차오염의 우려가 있는 배합사료에 반대한다!   삭제

        • 반한돈 2019-06-11 20:12:12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열에 약해 60도이상 가열시 사멸한다. 우리나라는 법으로 돼지에게 급이시 80도, 30분이상 가열이 의무이며, 5분내 바이러스 사멸이 입증된 살균제도 있어, 기 발병국들과 같은 잔반의 비가열급이로 인한 감염사례(중국,44%)와 달리 이미 예방책을 갖추고 있다. 하태식회장의 발언이 과연 누구를 위함인지는 모르나, ASF 대응이 절실하면, 철저한 소독 및 위생관리 외 오히려 배합사료(유전자변형, ASFV 검출 원료사료 포함) 및 사료포대와 이동경로에 따른 감염(56%)에 대한 예방책에 더욱 집중하여야 할 것이다.   삭제

          • 양돈농가 2019-06-11 19:46:37

            청와대 국민청원 내용.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에 따른 양돈농가 지원요청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SSSzF
            여론에 호도되지 말고, 팩트를 보아주세요.
            진실이 승리하길 바라며, 청원에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국민호소문! (네이트판 링크참조)
            자세한 정보. 네이트판. 억울해요.
            https://m.pann.nate.com/talk/34655407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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