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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상품 개발비 지원”aT, 다음달 2일까지 업체 모집·3년간 육성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수출 농식품의 신규시장 개척과 수출유망품목 발굴 지원을 위해 상품개발비와 수출부대비, 해외마케팅비 등을 같은 업체에 3년간  단계별로 연속 지원하는 수출상품화 사업 참여 업체를 5월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품목과 시장은 새송이 버섯(중국? 동남아), 팽이버섯(중국), 단감(미국), 채소종자(동남아) 등 신선농산물과 돈육가공품(일본), 밤가공품(일본), 복분자주(중국), 삼계탕(대만), 김치(대만?동남아), 간장(동남아), 쌀(미국), 유자차(유럽) 등이다.

지원 대상은 신선?가공 농식품 수출실적이 있는 자로, 공사에서 지원하는 신시장 개척 및 수출명품화 사업 참여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최근 5년간 동일 품목으로 3회 이상 지원받은 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기간은 5월~12월까지(1년차)이며, 지원 업체는 평가결과 고득점 순으로 품목별 1업체씩 1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출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1년차 지원은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업체별 500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현지시장에 진출하는 2년차에는 60% 이내에서 3000만원까지, 현지시장을 확대하는 3년차에는 50% 이내에서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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