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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외 박람회 참가전략은 ‘건강·친환경’aT, ‘휘모리’ㆍGAPㆍ친환경농산물 등 홍보 집중키로
올해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을 위한 해외 박람회 참가 전략은 ‘건강’과 ‘친환경’을 중심으로 짜여졌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오는 2 월 11~15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모스크바 식품박람회에 건강식품을 중심으로 15개 업체를 이끌고 참가하기로 했다. 이번 박람회에 출품되는 품목은 인삼, 유자차, 돼지고기, 복분자주, 석류주, 사과주, 이강주 등 75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공사는 또 오는 3월 11~14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동경식품박람회(FOODEX JAPN)에 신선농산물, 김치, 인삼, 차류, 주류, 음료, 장류 등 100여개에 달하는 업체를 참가시킬 계획이다. 특히 유통공사는 ‘친환경·안전·건강’을 한국관의 컨셉으로 선정, 공동 대표브랜드 ‘휘모리’와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친환경 농산물 인증 등 한국 농식품의 안전성 및 건강을 홍보할 수 있는 컨텐츠를 활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김치, 장류 등 발효식품으로서의 한국 식품 건강 이미지를 홍보하기로 했다.
이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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