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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아저씨 발명왕 되다‘농자재 발명왕’ 된 농사꾼의 희망가

박남정 글, 김주경 그림|청어람미디어|7800원

'농사꾼을 꿈꾸던 아이, 발명왕이 되기까지' 지난 10년동안 농민의 수는 절반 가까이 줄고 농가부채는 4배가 늘었다. 이런 상황에서 농민에게 사형선고라 할 수 있는 한ㆍ미 FTA까지. 농부가 사라져 가는 요즘, 농민과 농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농부로서의 자긍심과 희망을 몸소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 충복 제천시 봉양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 이해극씨. 고추왕, 발명왕, 농민발명가협회장에서부터 친환경농업 전도사, 통일 농업의 선구자까지 그를 수식하는 말도 가지가지. 그러나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바로 '농사꾼'이다. 가족의 반대를 무릎쓰고 농사가 즐거워 농부가 되었고 농사를 덜 힘들게 짓기 위해 여러 가지 농자재를 발명한 그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동화로 꾸며졌다. 고추 농사를 시작으로 발명가까지 되고 북한에까지 농업기술을 전해준 농부 이해극씨의 행복하고 유쾌한 농사이야기를 만나보자.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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