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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품목> 하우스 거봉포도
내용 : 전북 완주군 팔봉면내 추동, 낙평작목반 등 작목반들은 지난달 9일부터거봉포도 출하를 시작, 칠레 수입산과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그러나 예년보다 상품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파상적인 수입산 물량에밀려 출하초기에는 12kg 상자당 18만원대에 거래됐으나 이후 내림세를 보이더니 현재 1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실정. 이는 지난해보다 7~8만원 낮은것. 봉동농협의 한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들의 구입은 어려워 사실상 고급 유흥업소, 백화점 등으로 판로가 한정될 수 밖에 없어 판매에 어려움이 많다”며 “최소한 13만~14만원대는 돼야 적정값”이라고 주장했다.발행일 : 97년 6월 5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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