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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흥남 태백시 사조동 재배농민
내용 : 유통인들에게 귀네미산으로 유명한 만큼 상품성이 뛰어나 5톤차당 2백만원에 거래됐다. 장마철때 잎이 무성해지는 것을 방지, 양배추처럼 통통하게속이 꽉차게 만들도록 각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포크레인등 중장비로 땅을 매년 뒤엎어 연작피해를 방지한다. 매년 같은 수집상들과 거래하고 있으며 보통 파종때 30%, 나머지는 7월말경에 잔액을 받는다. 순수 인건비를 빼고 5톤차당 60만원정도의 관리비가 들어가므로 평균 1백50만원대 이상 거래가 이뤄져야 한다.발행일 : 97년 7월 14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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