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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법인 쓰레기 건조기 설치 '박차'
내용 : 올해안에 가락시장에서 발생하는 상당량의 쓰레기가 재활용될 전망이다. 가락시장내 5개청과법인들은 최근 쓰레기발생량이 많은 무·배추판매장에건조기를 설치한다는 내부입장을 밝혔으며 이미 대아청과는 건조기 설치회사와 상당부분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법인은 인근법인과 공동출자 형식으로 건조기 설치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만간세부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한국청과는 무·배추경매장에 4억원이상 들여 건조기를 설치하고 시험가동에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타도매법인들도 시험가동 결과를 보면서단점을 보완해 건설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가락시장 관리공사는 도매법인들의 건조기 설치가 완료되면 70%이상의 무蛙上껭묽綬 건조기를 통해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발생되는잔재물은 비료와 사료로 적합해 산지농민들에게 홍보, 전량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포쓰레기매립장으로 보내질 쓰레기중 상당량의 건조기 잔재물이비료와 사료로 재활용될 것으로 보인다.발행일 : 97년 7월 14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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