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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찬동 대아청과(주)사장
내용 : “양배추 출하예약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출하자를 비롯한 관련 유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합니다” 국내 처음으로 출하예약제를 실시하고있는 오찬동 대아청과(주)사장의 간곡한 주문이자 꼭 성공하겠다는 의지가담긴 표현이다. 많은 유통인들을 접한 결과 많은 분들이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 다소 초창기 어려움이 있더라도 과감하게 시행키로 결정했다는 오찬동 사장은 “출하주의 기대심리로 운임비로 못나오는 상황에서 출하를 할 수 밖에 없는 유통현실을 직시, 이에대한 모순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나섰다”고 말하고 “이번 실행이 타 품목까지도 확대, 시행될 수 있는 디딤돌 역활이 됐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발행일 : 97년 7월 17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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