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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용병아리 생산조절 나섰다-종계·부화업계, 값 안정위해
내용 : 육용병아리가격이 수당 1백원대 이하로 폭락함에 따라 종계ㆍ부화업계는생산량조절을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사)대한양계협회 자료에 따르면 육용병아리 생산잠재력을 보면 지난 4월과 5월 각각 3천9백76만7천수, 3천9백76만8천수로 작년동기대비 8.3%, 2.5%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8월과 9월 병아리 생산잠재력도 각각 3천3백79만9천수와 3천3백76만9천수로 작년에 비해 소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감소 영향을 감안하면 생산량이 과잉되고있는 실정이다. 종계·부화업계에 따르면 수당 1백원대 이하로 폭락하는 병아리 가격안정을 위한 협회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각 종계장별로 생산량을 줄이는 방법 등을 모색하고 있다.발행일 : 97년 8월 21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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