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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다대사관·민간업자 타조사육권장 '열'
내용 : 주한 캐나다 대사관등 일부 외국대사관이 타조를 수출하기 위한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일부 민간업자들까지 가세해 타조수입을 조장하고 있어 철저한 검증이 없는한 자칫 메추리나 누트리아와 같은 분양위주의 농가피해마저 우려되고 있다. 더구나 이같은 현상은 국내 일부 농가들이 타조를 새로운 소독작목으로 꼽으며 관심을 갖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이같은 분위기가 일부 외국 대사관들의 영향 때문이라는 의구심 마저 낳게 하고 있다. 캐나다 대사관의 경우 타조사육에 대한 책자를 제작해 배포하는가 하면 타조사육을 권장하고 있다는 것. 여기에 일부 민간업자들도 타조 사육이 사료비가 적게들고 쇠고기보다 값이 비싸다며 사육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축산전문가들은 그러나 타조사육에 대한 기술이 적립되지 않은데다 판로도보장되지 않아 사육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발행일 : 97년 9월 4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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