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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닭고기 가공공장 기공
내용 : 축협중앙회(회장 송찬원)가 26일 충북 음성군 현지에 하루 6만4천마리의처리능력을 갖춘 닭고기 가공공장 기공식을 갖고 닭고기 가공시장에 본격진출한다. 닭고기 시장개방에 대비 국내 양계농가의 보호와 양계산업의 발전을 위해이번에 건설되는 이 공장은 총 3백20억원을 투자, 부지면적 1만3천평에 6만4천마리의 도계 처리시설과 부분육 10톤, 가공품 8톤의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또 최근 축산물가공공장이 주민들의 기피시설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닭털,머리 등 식용으로 이용하기 어려운 부산물을 전량 사료화하는 랜더링 설비와 냄새누출 차단장치, 폐수처리시설 등 첨단 환경설비를 완벽하게 장치,주민친화·환경친화형 공장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닭고기 가공공장은 원료육 전량을 축협 조합원이 계약생산하는계열화방식으로 조달할 계획으로 있어 품질의 균일성과 안전성을 높임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와 판로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발행일 : 97년 9월 25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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