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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종계육종사업 지원 시급
내용 : 최근 (주)미원마니커가 마니커품종의 육종사업을 공식적으로 포기함에따라 유일한 국산품종의 사장을 막고 상업화 추진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양계업계에 따르면 막대한 연구비와 시설이 필요한 육종사업은 민간기업이나 연구소의 재정능력으로는 역부족임에 따라 한우개량사업이나 종돈전문화사업과 같은 정부주도의 닭육종전문사업의 시급한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들어 육종사업의 활성화를 두고 정부, 축협, 미원마니커, 축산기술연구소 등의 관계기간들이 서로 부담을 회피하고 있어 육종사업의 중요성과는 달리 현실적인 여건은 매우 미약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종계육종사업은 국가 자원보호와 해외 종계의 종속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중대한 사업”이라며 “마니커품종의 개량과 육종활성화를 통한 상업화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발행일 : 97년 10월 16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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