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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서 전북 진안 능길마을 ‘우수’
전북 진안군 내 능길마을이 ‘제1회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농협이 농림부 후원으로 농촌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여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품격 높은 농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진안동향 능길마을은 친환경유기농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질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마을환경 개선에도 앞장서 한 차원 높은 농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관광 프로그램 활용, 주민친절도, 친환경농업 실천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진안능길마을에는 3000만원이 지원되며,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지정돼 집중 육성된다.
양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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