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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전북도연합회, 읍·면·동회장 특별영농교육
☞ “봄철 가뭄피해 방지 만전” 한농연전북도연합회(회장 김대욱)는 지난 18일 전북농업인회관에서 읍·면·동 회장을 대상으로 제1차 특별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안세경 전북도 농림수산국장의 올해 전북농정의 주요시책 설명과 황민영 전 한국농어민신문사장의 한국농민운동의 역사와 한농연의 역할, 오정례 전 푸른약속 전북21추진협의회 사무처장의 소비자가 바라보는 미래 농업에 대한 농민의 자세란 주제로 각각 특강을 펼쳤다. 한편 김대욱 도연합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겨울 가뭄에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도 봄 가뭄이 이어지고 있어 농민의 마음이 무겁다”며 “정부는 가뭄대비에 만전을 기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주=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양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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