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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농민단체 끈질긴 요구 ‘결실’

농업기술센터 드디어 부활

전국에서 유일하게 폐지됐던 전주시농업기술센터가 부활된다.전주시농업경영인연합회(회장 한상열) 등 전주시농업인단체에 따르면 그동안 농민들이 지도소 부활을 줄기차게 요구한 결과 전주시와 전주시의회가 지난 2일 전주시 덕진구 장동소재 (구)농촌지도소내에 농업전담부서를 두기로 각각 확정 승인했다는 것.이에 전주시의회행정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2일 김완주 전주시장이 지도소 건물내에 농업전담부서를 둠은 물론 기존 설치된 유리온실, 과수시범포, 약초시범포 등 4천여평을 농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상임위원회에서 승인했다. 
양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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