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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완전개방 대비 어업경쟁력 강화사업 추진
내용 : 전남도는 수산물 전면 수입개방에 대응키 위해 올해 미역, 톳, 김, 굴,피조개 등 5대 전략품목을 집중 육성키로 하는 한편 올해 1천30억원을 투입, 50종의 어촌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내용의 어업경쟁력 강화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도는 고흥, 완도, 진도, 신안군에 미역종묘개량사업비 3억원을 지원하고특별어장정비사업으로 20억원을 투자하며 목포시 등 8개 시 봇 15억원을 들여 어장정화사업을 추진한다. 또 국제가격경쟁력이 취약한 활농어 등 26개품목에 대해 1천4백~2백%의 조정관세를 부과토록 건의하는 한편 국내산업보호 및 간접적인 수입규제효과를 꾀하고 수산물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업체당 1억~2억원씩, 1천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가공산업육성을 위해 산지가공시설 1개소(7억7천만원), 냉동냉장시설사업 3개소(45억원), 가공시설현대화사업 2개소(5억원) 등 생산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발행일 : 97년 5월 5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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