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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충남도 프로농어민육성 체계화 계획
내용 : <법인경영체 컨설팅> ▲신규 법인체 창업경영교육=사업자의 합리적인 경영을 위한 창업지식 배양과 사업운영에 필요한 정보획득 및 관리요령 습득을 위한 것이다. 신규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법인 및 개인중 희망자, 농업분야 창업희망법인 및 개인중 희망자가 그 대상이다.교육시기는 사업착수 전후 1일 8시간 내외로 마케팅전략, 재무관리, 세무대책 등이 교육내용이다. 도는 교육내용을 사전에 안내하고 올 8월중 교육계획을 수립한다. 대상자교육은 10~11월중 실시하는데 우선 가공산업, 포장센터, 특산단지 창업자를 실시하되 유사업종 창업희망자도 포함된다. ▲기존 법인체 경영컨설팅=전업농민, 영농법인, 영농회사, 농기업, 작목반이 대상이며 올해 총 40개소를 운영한다. 유형별 5~10개씩 1억2천만원(도비50%,시군비 50%)의 예산이 투자된다. 5~9월사이 맨투맨식 경영지도를 실시,먼저 적자원인과 비효율적인 요인 등 경영을 진단하고 개체별, 원인별, 경영과정별 개선방법을 제시한다. 이와함께 개선방법의 이행실태, 개선효과측정 등 사후지도후 유형별 성공경영모델을 정립한다.이를 신규 창업자교육에 활용(시장조사, 물품관리, 원가관리, 시장교섭 등)한다. 이들을 오는 12월 사회지도 및 워크숍에 참여시킨다. <경영체별 벤치마킹제> 부실경영체들이 공인된 표준모델이나 우수 조직의 경영방법과 수익성을 자신들 것과 비교·분석해 경영혁신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에따라 도는 모델을 설정, 단계별 벤치마킹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족경영체=모델설정은 연간 2백일 이상 농어업경영에 종사하면서 확대재생산을 가능케 하는 정도의 경영규모 농가중 실질소득이 연간 7천만원 이상인 선도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이들의 기술과 경영능력, 경영규모, 시설장비, 상품화 정도, 식품안전성 정도 등을 품목별로 세분화 하는 평가지표를 만들어 단계별 벤치마킹을 실시하는데 설정된 모델을 최고 정점단계로 각 농민을 5~6등급으로 나눠 각각상위등급 경영수준으로 발전토록 이끌어 가는 것이다. ▲법인경영체=생산비 절감과 복합산업화 등을 통한 경영개선으로 경쟁력확보가 가능한 법인경영체이자 생산,마케팅,재무관리에서 선진 중소기업 수준인 법인경영체를 모델로 설정한다. 평가지표는 경영관리종합,경영기반 및생산관리, 재무관리, 마케팅 등 주된 경영체의 관리요소를 각각 5등급의 발전단계로 세운다. 즉 각 관리요소별로 초보적 관리→관리기반 구축→관리기반 체계화→관리기반 완성→첨단수준 순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이상의 각관리요소별로 첨단수준을 종합, 법인경영체의 모델로 제시한다. 도는 이를농림부의 평가지표개발 추진계획과 보조를 맞추되 개별농가는 사전교육을,법인경영체는 경영컨설팅에서 세부요소별로 컨설팅을 추진한다.<대전=윤광진 기자>발행일 : 97년 5월 12일
윤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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