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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장 무·배추 재배면적 늘어날 듯
내용 : 올 가을 전북도내 무, 배추 주산단지의 재배의향 면적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도농촌진흥원이 주산지 5개 시 멱 18개 읍·면의 1백80농가를 대상으로 재배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는 2백94.4ha, 배추는 1백7.5ha로 지난해보다 각각 13.9ha, 5.1ha가 늘었다. 이같이 재배 면적이 늘어난 것은 올해 수박재배면적이 증가돼 후작으로 김장채소를 재배하는 농가가 많고, 특히 올 가격상승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다.발행일 : 97년 9월 1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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